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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까지 4개월' 모바일게임, 변화 없으면 뒤처진다
모바일게임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 있다. 신작을 출시함에 있어 변화와 신선함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한국 유저들이 모바일게임 ...
송진원 기자  |  2021-01-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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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PC방 점유율 Top5도 위태위태
오버워치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꾸준히 지켜오던 PC방 점유율 순위 Top3에서 밀려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으며, 이제는 Top5도...
김동준 기자  |  2021-01-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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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반등의 원동력 '퀄리티와 소통'
로스트아크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적극적인 소통을 앞세워 서비스 이래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전월 대비 신규 유저가 355% 증가(4일...
김동준 기자  |  2021-01-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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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케팅 경쟁, ‘시장 양극화’에 가속도 붙이나?
모든 산업과 사회에서 마케팅의 영향력은 컸고,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미지와 노출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 플랫폼과 미디어가 다...
길용찬 기자  |  2021-01-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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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페 이후의 던파, 무엇이 달라졌나?
신규, 복귀 유저를 위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던파는 대대적인 콘텐츠 개편을 발표했다. 여거너...
송진원 기자  |  2021-01-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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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 없는' 배그모바일, 어떻게 세계 1위가 됐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하 배그 모바일)이 2020년 전 세계 모바일게임 매출 1위를 달성했다.센서타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배그 모...
김동준 기자  |  2021-01-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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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전략적으로' 세븐나이츠2 길드전 체험기
세븐나이츠2는 7일 올해 첫 업데이트로 길드전을 추가했다. 첫 길드 콘텐츠다. 세븐나이츠2가 여전히 매출 3위의 고공행진 중이기에, 새...
길용찬 기자  |  2021-01-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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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프랜차이즈' LCK 스프링의 관전 포인트는?
휴식기를 마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가 스프링시즌으로 돌아온다. LCK는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제도를 도입, 개막 ...
송진원 기자  |  2021-01-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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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1인시위' 피파온라인4 무엇이 문제인가?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상승세에 접어든 피파온라인4가 논란에 휩싸였다.유저들의 무과금 운동이 벌어지고 있으며, 운영에 불만을 ...
김동준 기자  |  2021-01-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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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왕, 라이엇 신작 슬럼프 걷어낼까?
라이엇게임즈가 ‘몰락한 왕: 리그오브레전드 이야기’(이하 몰락한 왕)로 반등 기회를 잡는다. 지난해 출시한 신작들은 기대보다 아쉬운 성...
송진원 기자  |  2021-01-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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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해진 뒤통수 치유해줄, 2021년 콘솔 기대작
2020년은 콘솔 유저들에게 불만족스러운 한 해였다. PS4의 황혼기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라스트오브어스2는 개연성 없는 스토...
김동준 기자  |  2021-01-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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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넷마블, '새 둥지'와 '새 영역'으로 간다
넷마블이 신사옥 입주와 차세대 신작으로 전환점 마련에 나선다.2020년은 오랜 숙원이었던 자체 IP와 글로벌 확장이 빛났다. A3: 스...
길용찬 기자  |  2021-01-0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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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로스트아크 흥행 바톤, 어떤 게임이 이을까?
스마일게이트가 IP(지식재산권) 저변 확대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어느 해보다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 8...
송진원 기자  |  2021-01-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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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최다 라인업' 준비 중, 컴투스의 2021년
컴투스는 지난해 코로나19 이슈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스테디셀러 서머너즈워는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인...
김동준 기자  |  2021-01-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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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카운트다운' 그랑사가, 2021년 돌풍의 핵 될까?
세븐나이츠 사단의 새로운 이야기, 그랑사가가 서비스 초읽기에 들어갔다. 엔픽셀의 첫 모바일게임, 그랑사가가 26일로 출시일을 결정했다....
송진원 기자  |  2021-01-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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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진짜 나올까?' 오래 기다린 한국게임들
기대한 게임이 늦어지는 것만큼 유저에게 목마른 일은 없다. 게임 출시연기는 흔한 일이 됐다. 플랫폼과 개발 환경이 복잡해지고, 신작 기...
길용찬 기자  |  2021-01-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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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 해 보낸 넥슨, 2021년 주요 신작은?
넥슨은 2020년, 창사 이래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온라인게임은 탄탄하게 성장했고, 부진했던 모바일게임은 V4의 장기 흥행과 바람의...
김동준 기자  |  2021-01-0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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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신작-협업'으로 트렌드세터 도전장
“다양한 라인업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 또한 게임과 카카오공동체 협업 전략을 펼치겠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가 2021년 신년...
송진원 기자  |  2021-01-0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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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게임 퍼블리싱 전쟁, 2021년은 누가 웃을까?
치열한 국내 게임시장은 이제 해외게임 퍼블리싱 경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과거에는 해외게임이 구색 맞추기나 일부 유저를 위함이었다면 ...
길용찬 기자  |  2021-01-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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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해소' 노리는 중견 게임사, 2021년 라인업은?
게임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대형 게임사들이 역대급 실적을 거둔 것과 달리, 중견 게임사들은 몇 년간 쉽지 않은 ...
김동준 기자  |  2021-01-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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