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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입은 오버워치 리그, 첫 느낌 어땠나?
오랜 휴식기를 마친 오버워치 리그가 2주차 일정을 마무리했다.올해로 3번째 시즌을 맞은 오버워치 리그는 개막 전부터 대대적인 변화를 예...
송진원 기자  |  2020-02-1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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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막힌 '중국 판호', 게임계 체질 개선 이뤄질까
중국 판로가 3년째 막혔다. 판호가 열릴 기미는 아직 없다.중국에서 모든 콘텐츠는 판호를 발급받은 뒤 서비스가 가능하다. 발급 조건은 ...
길용찬 기자  |  2020-02-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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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접 1,880만, 스팀 플랫폼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
2002년 베타서비스로 처음 공개된 밸브의 스팀(Steam)이 1,880만 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기념비적인 업적을 달성했다. 데이...
김동준 기자  |  2020-02-1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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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디펜스게임 유행, 진화는 이제 시작이다
디펜스 장르는 게임의 고전 문법을 가볍게 뒤틀면서 발생했다. '어딘가를 점령 혹은 파괴하거나 적을 물리치면 승리'라는 기...
길용찬 기자  |  2020-02-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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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와 커스터마이징' 미리 보는 R5의 차별화 포인트
출시를 앞둔 R5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R5는 퍼펙트월드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온라인게임 신마대륙 IP(지식재산권)를 계승했...
송진원 기자  |  2020-02-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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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시들' 오토배틀러 장르, 무엇이 문제일까?
게임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한다. 과거 MMORPG를 시작으로 MOBA, FPS, 배틀로얄 등 여러 장르의 게임이 전성기를 누렸다. 최...
김동준 기자  |  2020-02-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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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잠재력-현재의 딜레마, 인도네시아 게임시장
훗날 거대해질 가능성이 높고, 커질 경우 잠재력은 막대하다. 그만큼 당장의 고민도 커지는 국가가 인도네시아다.마켓링크 컨설팅사업부가 조...
길용찬 기자  |  2020-02-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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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없는 배틀로얄, 헌터스아레나는 어떻게 풀어낼까?
배틀로얄에 대전격투, RPG를 더한 헌터스아레나가 20일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소규모 1차 테스트와 달리, 2차는 국내와 미국, 유럽...
송진원 기자  |  2020-02-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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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종의 전직‘ 역할별로 살펴본 R5의 클래스
캐릭터 전직은 캐릭터의 특성을 강화하고 매력을 전달한다. 그래서 직업, 전직 종류는 다양한 재미를 찾는 MMORPG 유저들에게 어필할 ...
송진원 기자  |  2020-02-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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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의 급여시스템, 정상적으로 작동 중일까?
피파온라인4의 가장 특징인 시스템을 꼽는다면 급여다. 한정된 총 급여 내에서 각기 다른 급여의 선수들을 활용하는 시스템은 피파온라인4에...
김동준 기자  |  2020-02-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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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IP, ‘리니지’식 접근법은 옳지 않다
리니지와 테라 IP(지식재산권) 사이에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 두 게임 모두 국내 온라인게임 역사에 이름을 남긴 흥행작이지만 모바일게...
송진원 기자  |  2020-02-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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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사이드 소대 편성, 핵심은 '가성비'
고등급 카운터 육성이 부담스러운 유저라면 소대 편성 기준을 한 단계 낮춰서 생각해볼만하다.카운터사이드에서 소대 편성은 게임의 가장 중요...
송진원 기자  |  2020-02-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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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배틀로얄' 섀도우아레나와 헌터스아레나 무엇이 다를까?
배틀로얄 장르의 두 게임이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펄어비스의 섀도우아레나와 멘티스코가 개발 중인 헌터스아레나: 레전드(이하 헌터스...
김동준 기자  |  2020-02-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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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 흐름' 생존에 성공한 중견게임들의 비결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장기간 생존은 쉽지 않다. 수명이 비교적 늘어나는 추세지만, 2년을 넘겨도 차트에 이름을 유지하는 게임은 여전히 손...
길용찬 기자  |  2020-02-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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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모바일로 부활도전, 블레스 IP의 성공 가능성은?
PC를 떠난 네오위즈의 블레스 IP(지식재산권)가 모바일과 콘솔게임으로 부활에 도전한다. PC게임으로 출시된 블레스의 성과는 아쉬움이 ...
김동준 기자  |  2020-02-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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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과금모델 고민이 중요해졌다
잘 만든 게임도 BM(Business Model)이 없으면 실적을 거둘 수 없다. 인디 및 소규모 게임 역시 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
길용찬 기자  |  2020-02-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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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개발사 연합의 존재감 보여줄까?
블루홀은 2018년 관계사 연합을 통합하는 브랜드로 크래프톤을 새롭게 출범했다. 크래프톤은 독립적 환경에서 연합 기업의 창의적 게임을 ...
김동준 기자  |  2020-02-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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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부족' 구조적 변화가 필요한 카운터사이드
카운터사이드 개발진이 공식 커뮤니티로 콘텐츠 개선 계획을 공개했다. 이터니움과 크레딧 수급 구조를 개선하고 플레이 난도와 레벨 디자인을...
송진원 기자  |  2020-02-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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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메이플스토리, 긴 역사를 장점으로 만들다
18년차 온라인게임이 RPG 장르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넥슨의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다.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에 따르면, ...
길용찬 기자  |  2020-02-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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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첫 업데이트 '기병과사냥꾼' 관전 포인트
정예화 재료가 부족한 유저라면 3주간 진행되는 ‘기병과사냥꾼’ 업데이트에 집중적으로 이성을 투자할만하다.명일방주 첫 번째 사이드 스토리...
송진원 기자  |  2020-02-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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