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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 일으킨 '뫼비우스 파판', 한국 상륙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08.03 18:21
스퀘어 에닉스가 최근 개발해 혁신적인 모바일 조작법으로 일본내에서 이슈가 된 '뫼비우스 파이널 판타지'를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뫼비우스 파이널 판타지'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개발팀인 키타세 요시노리 프로듀서와 노지마 카즈시게가 참여한 작품으로 콘솔의 감동을 모바일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게임은 콘솔급의 품질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저의 플레이 패턴에 맞춰 UI 위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은 물론 모션 캡쳐를 사용한 사실적인 움직임과 영화 같은 카메라 컷 신 등으로 역동적인 액션 전투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도 일주일 만에 15만명, 출시 전까지 총 20만명이 신청해 게임의 기대감이 높아졌으며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경험을 유저들에게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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