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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시즌7 위한 준비 마쳤다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08.05 00:07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대표 RPG '디아블로3'에 2.4.2 패치를 적용했다.
 
신규 패치에서는 고행XI부터 고행XIII까지 3개의 신규 게임 난이도가 추가 된다. 이로써 유저들은 기존보다 더 강력한 악마들을 상대하면서 더 높은 보상과 경험치를 목표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각 직업 전용 전설 아이템과 세트 아이템에 대해 개선도 이뤄졌다. 악마사냥꾼용 전설 손목 방어구 트래그울의 똬리, 수도사용 전설 주먹 무기 흉터의 사절, 마밥사용 전설 마법봉 별불꽃 등의 능력이 추가됐으며 새로운 전설 물약 마르지 않은 혼돈의 물약이 더해져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네팔렘의 차원 균열을 시작으로 모험 모드 보상도 개선됐다. 플레이어들은 어떤 네팔렘 균열을 완료하던지 이제 하나의 대균열석을 획득하게 되며 게임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추가 대균열석 획득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지옥문 장치의 획득 확률이 조정돼 고행IV 단계에서 100% 확률로 지옥문 장치를 얻을 수 있으며 더 높은 난이도에서는 지옥문 장치의 추가 획득 확률이 증가한다.
 
이 밖에 유저 편의성을 강화하는 시스템과 수정탑과 사육사 고블린을 표시해주는 고유한 미니맵 아이콘이 네팔렘의 차원 균열과 대균열에 추가되는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개선이 이루어 졌다.
 
지난달 시즌6의 여정을 마친 디아블로3는 오는 5일부터 시즌7에 돌입하게 되며 새로운 패치를 통해 한층 발전된 디아블로3를 경험할 수 있게될 예정이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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