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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16년 상반기 역대 최대 반기 매출 및 영업이익 기록
김한준 기자 | 승인 2016.08.10 21:56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1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6년 2분기 매출 1,266억 원, 영업이익 486억 원, 당기순이익 3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21%, 22% 상승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6년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2,617억 원, 1,084억 원 및 844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 상반기 동안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서 고른 성적을 올리며, 2015년 상반기 대비 매출 30%, 영업이익 43%, 당기순이익 44% 등 높은 상승률로 반기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41%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반기 최초로 영업이익 1,0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컴투스는 검증된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상반기 동안 역대 최대인 2,248억 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모바일게임 기업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컴투스는 이런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자사의 핵심 타이틀인 ‘서머너즈 워’를 글로벌 톱 게임으로 한층 더 성장시키고,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전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
 
동서양을 아우르는 최고의 RPG로 자리매김한 '서머너즈 워'는 3분기 중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해 글로벌 유저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등 모바일게임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브랜딩 캠페인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노티아', '히어로즈워2' 등의 RPG와 '9이닝스 3D', '프로젝트 G2' 등의 스포츠 게임을 비롯해 캐주얼과 전략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으로 차세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적 다운로드 4,000만을 기록한 ‘낚시의 신’ 등 글로벌 히트 IP를 기반으로 한 VR 게임도 세계 시장에 출시하며, AR 및 VR 등 새로운 기술 환경의 모바일게임 분야에 대한 연구 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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