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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에 진출할 마지막 한 팀을 가린다!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08.22 19:04
라이엇게임즈와 OGN이 '2016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할 마지막 팀을 선발하는 '한국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한국 지역에 배정된 롤드컵 진출권은 총 3장이다. 락스 타이거즈가 2016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우승을 차지해 한 장을 가지고 갔으며 서머 시즌 성적에 따라 챔피언십 포인트 랭킹 1위에 오른 SK텔레콤 T1이 두 번째 롤드컵 진출팀으로 결정됐다.
 
한국대표 선발전에서는 나머지 1장의 롤드컵 진출권을 놓고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4팀간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상 팀은 진에어 그린윙스와 아프리카 프릭스, 삼성 갤럭시, KT 롤스터다. 먼저 4위 팀과 3위 팀인 진에어, 아프리카가 대결을 펼치며 승자팀은 삼성과 대결한다. 이후 최종 승자가 KT와 진출권을 놓고 겨루는 방식으로 이어지며 전경기 생중계 된다.
 
한국대표 선발전은 오는 8월 29일(월) 오후 5시에 1차전이 시작되며 9월 1일(목) 오후 5시에 2차전, 3일(토)에 마지막 최종전이 진행된다. 경기 장소는 상암 소재의 서울 OGN e스타디움이다. 모든 경기는 5판 3선승제로 치러진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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