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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의 '크레이지드래곤'이 대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08.22 19:14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한 '크레이지드래곤'을 대만의 게임 업체 타오미와 계약을 맺고 현지에 서비스를 전개한다. 타오미는 대만의 모바일게임 및 PC 웹, 클라이언트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셔로서 게임 서비스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누적회원 천만명이 넘는 유저풀을 보유한 회사다.
 
'크레이지드래곤'은 지난 7월 중국 진출에 이어 8월 대만 진출을 이어가면서 성공적인 중화권 연착륙에 성공했다. 게임은 요일별 레이드, 공성전, 드래곤 탑승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와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성이 강해 현지의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크레이지드래곤이 대만 시장 흥행에 성공할 수 있도록 타오미에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중국에 이어 대만에 진출한 크레이지드래곤이 중화권 신규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현재 ‘크레이지드래곤’의 동남아시아 수출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향후 글로벌 직접 서비스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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