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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 '마스터오브오리온' 정식 서비스 시작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08.26 16:08
워게이밍은 자사가 리메이크한 고전 명작 SF 전략 게임 '마스터 오브 오리온(Master of Orion)'을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스터 오브 오리온'은 많은 올드 게임팬들의 사랑을 받은 고전게임이다. 고유한 특성을 지닌 종족들이 활동하는 거대한 은하계에서 외교, 탐험, 전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수많은 선택을 하면서 승리를 이끌어 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워게이밍은 게임의 리메이크 작업을 맡아 기존 고유의 특징들은 유지하고 현 시점에 맞게 콘텐츠를 추가 및 개선했다. 
 
'마스터 오브 오리온'은 일반판과 콜렉터스 에디션, 두가지 버전으로 판매된다. 다양한 개선 사항들과 함께 원작 고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일반판은 32,000원이며 디지털 원화집, 오케스트라 사운드트랙, 원작의 복고풍 함대 스킨, 콜렉터스 에디션 전용 종족인 ‘테란 카네이트’ 등의 사은품이 제공되는 콜렉터스 에디션은 54,000원이다.
 
'마스터 오브 오리온'은 스팀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관련 최신 소식들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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