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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최강 드래곤 '발라카스' 공개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11.02 16:04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11월 2일 화룡 '발라카스'를 포함한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발라카스는 9월 28일 시작한 업데이트 '신규 에피소드(Episode) 발라카스'의 최종 콘텐츠다. 발라카스는 리니지 게임 배경인 아덴 월드에 존재하는 네 마리의 드래곤(Dragon) 중 가장 강하며 신규 에피소드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엔씨소프트는 발라카스 공개에 앞서 10월 12일부터 세 마리의 드래곤 리뉴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지룡 안타라스, 수룡 파푸리온,  풍룡 린드비오르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게임에 등장한 바 있다. 이용자들은 오늘부터 발라카스 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인기 무기 드래곤 슬레이어도 만날 수 있다. 과거 크레이의 시련(게임 내 퀘스트)을 통과한 이용자 중 1등에게만 지급하던 드래곤 슬레이어가 최상급 무기로 재탄생한다. 리니지 이용자들은 재료를 모아 드래곤 슬레이어를 제작할 수 있다.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발라카스 레이드에 성공한 모든 서버에서는 다양한 버프를 얻을 수 있는 동상이 설치된다. 가장 먼저 발라카스 레이드에 성공한 서버의 기란 마을에는 거대 드레이크 몬스터가 등장한다. 모든 이용자는 전투에 참여할 수 있고, 거대 드레이크를 제압할 경우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전체 서버에서 발라카스를 가장 먼저 쓰러뜨린 상위 5개 파티 플레이어들은 희귀 아이템(기운을 잃은 발라카스의 숨결, 화룡의 마안 등)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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