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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블레이드' 1월 13일 정식 서비스 시작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12.21 16:52

네시삼십삼분은 대작 모바일 RPG '삼국블레이드'의 출시일을 2017년 1월 13일로 확정했다.
 
'삼국블레이드'는 삼국지 IP와 블레이드 IP를 결합한 대작 모바일 게임이다. 여포, 관우, 조조 등 사실적인 묘사의 삼국지 영웅과 블레이드의 호쾌한 액션성을 담아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삼국블레이드는 위·촉·오 등 삼국지 국가의 대표적인 영웅들을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촉나라의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와 하늘이 내린 책사 제갈량, 위나라의 군주 조조와 책사 순욱, 활의 명장 하후연, 오나라의 군주 손권과 전략가 주유, 미인 소교와 대교 등 총 30여 종의 개성 강한 영웅을 수집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언리얼엔진4 기반의 뛰어난 그래픽과 PC게임 수준의 화려한 무쌍 액션, 그리고 성을 건설하고, 자원을 생산하여 특성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전략성을 담은 내정모드, 말 위에서 승부를 겨루는 이용자간 일대일대결 일기토, 수집한 영웅을 사용해 적군의 관문을 돌파하는 난세영웅전, 다른 이용자들의 자원을 빼앗는 약탈전 등 풍부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또, 인기 성우 최한, 여민정, 엄상현 등 약 20명의 국내 정상급 성우들을 기용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
 
'삼국블레이드'는 출시 전일까지 공식카페와 특별 페이지, 그리고 구글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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