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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혼, 다가오는 출시일에 기대감 UP
김한준 기자 | 승인 2017.01.06 15:56

1월 내 출시 예정인 던전앤파이터: 혼(이하 던파 혼)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던전앤파이터라는 대형 IP를 소재로 했다는 점과, 지난해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이미 한 번 검증받았다는 점 덕분이다.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는 원작과는 달리 던파 혼은 3D 그래픽으로 구현됐지만, 원작 특유의 박력을 적절하게 구현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여기에 타격 범위와 스킬 판정 범위를 넓혀 터치 조작으로도 콤보 액션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변화를 준 것이 이 게임의 특징. 게임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액션성'은 모바일 환경에 맞게 적절하게 옮겨왔다 할 수 있다.

던파 혼에는 귀검사, 마법사, 거너, 격투가 등 총 4개의 직업이 존재하며, 이들 직업은 각각 웨펀마스터/버서커(귀검사), 엘레멘탈바머/빙결사(마법사), 런처/메카닉(거너), 넨마스터/스트리트파이터(격투가) 등으로 전직할 수 있다. 

각 직업에는 총 30개의 스킬이 존재하며, 유저는 이들 스킬 중 9개를 자신이 원하는 슬롯에 옮겨놓고 터치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궁극기는 '혼 스킬'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어 적용됐으며, 화면을 가득 채우는 특유의 연출은 던파 혼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출시를 기점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나리오 던전, 시공의 틈, 증명의 탑, 요일 신전, 무한의 제단 등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존재하며, 이를 통해 유저들은 컨트롤의 재미와 아이템 파밍의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아울러 3인의 A.I. 캐릭터를 활용해 드래곤을 공략하는 레이드 모드와 실시간 PvP 등 유저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경쟁 콘텐츠도 함께 준비 중이다. 특히 PvP는 PvP 전용 슬롯을 통해 싱글플레이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게임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넥슨은 던파 혼의 사전예약을 지난 12월 20일부터 홈페이지(http://dnfspirit.nexon.com/reserve?channel=4)를 통해 실시하고 있다. 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10레벨 유니크 방어구 세트가 주어지며, 사전예약 참가자가 누적될 수록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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