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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 만렙 콘텐츠 확장, 부활 노린다
김지만 기자 | 승인 2017.01.10 15:36

네오위즈게임즈의 대표 MMORPG '블레스'가 지난해 10월 대규모 업데이트에 이은 추가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최초의 10인 토벌대 던전으로 소개된 '전사왕의 무덤'은 블레스 유저들이 실력을 검증 받고 최고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지역으로 등장했다. 지난해에는 전반부만 업데이트 됐으나 이번에 후반부 콘텐츠가 이뤄지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에서는 최강 보스 전사왕 베르베크를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쉬히트와 파멸자 브레누스 등 전반부를 능가하는 강력한 보스들이 등장하면서 10인 토벌대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아쉬루하의 신전과 사피엔스 영묘 정예 던전을 클리어한 후 얻을 수 있는 차원감옥의 열쇠를 토벌대원이 보유하고 있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전설급 최강 무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도 유저들에게 제공된다.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를 클리어하게 되면 얻을 수 있는 전용 강화 재료는 전설 등급 영겁의 장비 아이템 업그레이드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설 등급 선고의 장비는 시니스 상점 및 통치점수 상점의 조합재료를 통해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동시에 서비스 1주년 이벤트를 함께 12일부터 진행한다.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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