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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마제스티아, 文 대통령 아들 개발 참여로 화제
김한준 기자 | 승인 2017.05.11 17:46

지난 3월, 파이널 테스트를 마친 모바일게임 마제스티아가 때 아닌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5월 9일 '장미대선'을 거쳐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의 장남 문준용씨가 마제스티아 개발에 참여한 것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마제스티아는 티노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 예정인 게임으로 독특한 색감을 지닌 그래픽으로 관심을 받은 바 있는 전략 모바일게임이다. 티노게임즈는 마제스티아를 5월 중 전세계 150여 개국에 출시 예정으로 막바지 개발 작업을 진행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장남 문준용씨는 티노게임즈의 공동창업자 중 한 명으로 게임 개발에 있어 그래픽과 연출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19대 대통령 선거 이전에 자신의 아들이 어릴 때부터 닌텐도 게임을 즐겼고, 이후 영상 프로그램 디자이너로 진로를 정했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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