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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밴드 '뮤즈' 블리즈컨 2017 폐막공연 피날레
최호경 기자 | 승인 2017.10.06 15:12

인기 락밴드 뮤즈가 블리즈컨 2017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블리자드는 6일 블리즈컨 2017의 폐막공연을 장식한다고 발표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락 밴드 뮤즈(Muse)가 한국 시간으로 11월 5일(일) 진행될 폐막 공연을 통해 이틀간 벌어지는 블리자드의 커뮤니티 축제인 11번째 블리즈컨의 대미를 장식, 행사 현장에 직접 참석하거나 또는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을 통해 온라인으로 함께 하는 이들까지 모두에게 무대를 뒤흔들어 놓을 깜짝 놀랄 공연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라이브 공연을 잘하는 밴드 중 하나로 정평이 난 뮤즈는 맷 벨라미(Matt Bellamy), 도미닉 하워드(Dominic Howard), 그리고 크리스 볼첸홈(Chris Wolstenholme) 등 세 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번의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 5번의 MTV 유럽 뮤직 어워드(MTV Europe Music Awards), 두 번의 브릿 어워드(Brit Awards), 그리고 6번의 NME 어워드(NME Awards)와 6번의 큐 어워드(Q Awards) 등 수많은 음악 관련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뮤즈는 1994년에 결성, 7개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전세계적으로 2천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그들의 최신 앨범 드론스(Drones)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한 것을 포함, 전세계 21개국에서 1위로 데뷔했으며 2016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고의 락 앨범(Best Rock Album)’을 수상하였다.
 
올해 다시 한 번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11번째 블리즈컨은 블리자드 세계관과 이 세계관에 생명을 불어넣는 전세계 플레이어들을 위한 대규모 축제로 10년이 넘도록 전세계에서 온 수많은 블리자드 게이머들과, 수백만의 온라인 시청자들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로 불러 모았다. 올해 행사는 한국 시간 기준 11월 4일과 5일 열리며 개발자와의 만남,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스포츠 대회, 커뮤니티 경연 그리고 기타 다양한 이벤트로 가득 찰 예정이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EO 겸 공동설립자(Mike Morhaime, CEO and cofounder of Blizzard Entertainment)는 “우리는 11번째 블리즈컨을 가장 훌륭한 라이브 락 공연 중 하나로 마무리하게 되어 흥분을 감출 수 없다”며 “획기적인 음악으로 전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을 열광시켜온 뮤즈가 이제 곧 블리즈컨 참가자들에게 장대한 결말을 선사하기 위해 함께 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고 밝혔다.
 
올해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은 보다 많은 무대 행사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 채널, 동영상 그리고 지금 바로 www.blizzcon.com을 통해 볼 수 있는 ‘신규 영상’ 시리즈 등을 통해 집에서 온라인으로 함께 하는 블리자드 커뮤니티에 더욱 많은 소식을, 더욱 가깝게 전달한다. 가상 입장권은 또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오버워치(Overwatch®), 하스스톤(Hearthstone®), 디아블로 III(Diablo® III),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그리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을 포함한 다양한 블리자드 게임들의 블리즈컨 기념 게임 내 아이템 등을 포함하고 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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