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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을 위한 시연에 집중한 넥슨 부스
김동준 기자 | 승인 2017.11.17 11:16

지스타 2017 개막 후 가장 뜨거운 부스 중 하나는 넥슨이다지스타의 메인스폰서를 맡은 넥슨은 참가 업체 중 최대인 300석 규모로 시연석을 마련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게임을 시연 할 수 있게 만들었다.
  
넥슨의 부스는 실내와 실외 2개로 나눠져 꾸며졌다실내 부스에서는 피파온라인4, 니드포스피드 엣지배틀라이트천애명월도타이탄폴 온라인으로 구서된 온라인게임 5종과 모바일게임 오버히트를 시연 할 수 있다.

특히 실내 시연은 대기 인원이 굉장히 많은 편이라 지루함을 느끼는 관객들이 많다넥슨은 지루함에 지친 관객을 위해 중앙 미디어폴을 통해 야생의 땅듀랑고마비노기 모바일메이플블리츠등 다양한 영상을 제공했다.

실외 부스는 기프트 박스로 꾸며졌다넥슨 부스는 기프트 박스가 같이 있지 않아도 사람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실외로 따로 배치해 관객들의 불편을 줄였다.

이밖에도 올해 최초로 설치된 인플루언서 부스를 통해 여러 스튜디오에서 감스트두치와 뿌꾸 등 여러 크리에이터들의 방송이 실시간으로 진행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첫 날 넥슨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15,400명이 신작 게임을 체험했다특히 피파온라인4와 오버히트는 각각 3,400, 7,600명의 참여 유저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시연자 수를 기록했다.
  
한편 지스타는 16일부터 19일까지 사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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