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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판매량 1천400만 대 돌파
김소현 기자 | 승인 2018.02.06 08:49

닌텐도의 최신 콘솔게임기기 ‘닌텐도 스위치’가 판매량 1천500만 대에 다가가고 있다.

닌텐도는 지난달 31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4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의 연결실적을 발표하고 닌텐도 스위치의 전 세계 판매량이 1천486만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역 별로 보면 북미 지역이 594만 대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으며 일본이 372만대, 그 외 지역이 520만 대로 뒤를 이었다. 이는 닌텐도가 직전에 출시했던 ‘위 유’의 판매량 1천356만 대를 넘어서는 성과다.

이와 함께 닌텐도 스위치 게임의 전 세계 판매량 역시 5천257만 장을 돌파했다.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은 ‘슈퍼 마리오 오딧세이’로 907만 장을 기록했으며 ‘마리오 카트 8 디럭스’가 733만 장,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가 670만 장, ‘스플래툰2’가 491만 장 판매됐다.

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와 게임의 흥행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75.5% 성장한 매출 8천570억1천200만 엔(한화 약 8조4천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의 영업이익은 1천624억6천200만 엔(한화 약 1조5천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94.6% 증가했다.

김소현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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