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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배틀그라운드’ 성과급으로 1인당 1,000만원 지급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02.13 19:08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블루홀이 설을 맞아 전 직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한다.

이번 인센티브는 1인당 평균 1,000만 원 수준으로 결정됐다. 본사와 자회사 전 구성원들에게 공통으로 지급되는 특별격려금 400만 원에 재직연한과 기여도에 따라 각자의 월급 기준 150%에서 최대 200%의 인센티브가 더해졌다.

또한 펍지주식회사는 상기 인센티브 외에 국내 게임업계에 상징적인 수준으로 개발 인센티브를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블루홀 이번 인센티브 지급과 관련해 “회사의 성과는 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가치 아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구성원들과 보상을 나눌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왔다. 금번 전사 특별 인센티브는 수고한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동기부여 하는 한편, 블루홀의 가치를 바탕으로 성과를 전사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는 2017 게임대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세계 누적 판매량 3,000만 장 돌파, 스팀 동시 접속자 300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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