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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엠게임, ‘귀혼 소울세이버’로 글로벌 시장 진출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05.04 16:40

엠게임, ‘귀혼 소울세이버’, 전 세계 113개국 출시

엠게임은 2일, 중국, 유럽 일부 국가를 제외한 113개국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퍼즐 모바일게임 ‘귀혼 소울세이버’를 출시했다.

귀혼 소울세이버는 ‘귀혼’의 IP(지식 재산권)로 개발된 퍼즐게임이다. 요괴와 검 블록을 한 붓으로 연결하는 퍼즐 조작으로 300여 종의 요괴를 사냥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쉽고 직관적인 퍼즐 본연의 재미에 전투 및 캐릭터 육성이라는 RPG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 대만에 재입성한 온라인게임 귀혼이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어, 귀혼 소울세이버의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와이디온라인, 50억 유상증자 완료

와이디온라인은 4월 30일, 50억 규모 유상증자에 성공하며 불안요소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50억 규모로 진행된 유상증자는 자본확충으로 ‘재무 건전성 개선’ 및 ‘게임 사업과 신규 사업에 대한 중, 장기적인 투자’를 위해 진행됐다. 또한 지금까지의 불안 요소를 일시에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와이디온라인은 약 120억 원 수준의 자금을 확보했고, 자본잠식 상황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관리종목 탈피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와이디온라인은 경영 효율화로 2분기부터 흑자전환의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유치로 신규 IP 게임 확보를 준비 중이다. 또한 ‘프리스톤테일’과 ‘외모지상주의’ 등 신규 게임의 매출이 직접 반영되는 하반기,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다.

게임빌, ‘가디우스 엠파이어’ 글로벌 사전 예약 실시

2일, 게임빌이 드래곤플라이와 함께 개발 중인 ‘가디우스 엠파이어(Gardius Empire)’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MMO 워게임의 특징이 돋보이는 게임으로, 혼돈에 빠진 가디우스 대륙을 구원하기 위해 펼쳐지는 전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웅의 수집과 성장이라는 익숙한 게임 방식으로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실시간 유저 대전으로 서로의 자원을 약탈하는 경쟁 콘텐츠인 ‘천상대전’ 전투가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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