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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토르', 유세윤 코믹 광고영상 공개
정나래 기자 | 승인 2014.09.03 12:36

오픈퍼블리셔(주)네오아레나(대표 박진환, www.neoarena.com)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RPG최초의확장팩<베나토르>는 금일(3일) 홍보모델 유세윤이 등장하는 광고 영상을 공개하였다.



유세윤의 <베나토르> 광고 영상은 IPTV, 지하철과 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광고 콘셉트는 RPG던전남 허세윤(던전편), RPG액션남 허세윤(액션편) 총 2편이다. 던전편에서는 ‘모두를 위한 전투’를 앞두고 허세를 부리는 유세윤의 모습이 그려지며, 액션편에서는 액션본능에 대한 남자의 허세를 그리며 ‘당신의 RPG에 경종을 울린다’라는 다소 도발적인 카피로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식 광고 영상 외에도 실제 유세윤이 중학생 때 촬영해 화제가 된 영상을 활용하여 ‘공포허세 흑인씬’, ‘찾고 싶은 허세 여자’ 그리고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보았어’ 등 다양한 바이럴 영상 등이 사전 공개 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유세윤은 광고 촬영 및 후반 작업 등을 진행하며, 끊임없이 ‘허세윤’캐릭터의 광고 콘셉트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는 등 <베나토르>의 홍보모델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네오아레나 온정석 사업팀장은 “뼈그맨이란 닉네임으로 유명한 유세윤이 베나토르를 통해 또 하나의 닉네임 ‘허세윤’을 얻었다”며 “대세 개그맨과 대세 게임의 만남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베나토르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글플레이를 통해 서비스 6일차에 접어들고 있는 <베나토르>에 대하여 직접 플레이한 유저들은 ‘전략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는 영지전의 쫄깃한 몰입감’과 ‘RPG의 핵심인 영웅 성장과 아이템 및 제작 시스템은 베나토르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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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래 기자  lemoni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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