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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리니지M’, 2018년 상반기 구글플레이 매출 1위 달성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07.13 16:00

‘리니지M’, 상반기 구글앱 매출 1위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2018년 구글플레이 상반기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리니지M은 2018년 상반기에만 4,156억 원을 웃도는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구글플레이 상반기 매출의 약 2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또한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2위부터 10위까지의 매출을 합한 값 보다 높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2018년 상반기 국내 퍼블리셔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리니지M이 출시 1주년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쇼케이스 개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글로벌 행보의 첫 시작으로, 대만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대만은 검은사막 온라인이 지난 2017년 1월 출시된 후 수개월 동안 바하무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도 온라인게임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검은사막 IP(지식 재산권)의 영향력이 높은 지역이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대만 버전은 5개 클래스로 출시된 한국과 달리 대만은 총 6개 클래스를 선보일 계획이며, 추가될 클래스는 ‘금수랑’이다. 금수랑은 한국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대만에서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8월 29일 정식 출시된다.
  
네오위즈, ‘라바 매치’, 한국 정식 서비스 시작
네오위즈의 모바일 퍼즐게임 ‘라바 매치’가 한국, 미국,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바 매치는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라바’ IP(지식 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선을 두 번 이내로 꺾어 동일한 이미지의 카드 두 장을 맞추어 없애는 ‘매치-2’룰로 진행된다.
  
턴제, 타임어택, 미션블록 등 여러 방식으로 구성된 360여 개의 ‘스테이지 모드’와 레이드 형태의 ‘보스 스테이지’로 기존의 퍼즐게임과 달리 타격감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배틀모드’는 전 세계 유저들과 실시간 대전을 지원한다.
  
한편 라바 매치는 지난 6월 중화권을 제외한 해외 출시를 진행했으며, 6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간체), 일본어, 인도네이사어, 태국어)로 서비스된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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