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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소식]KSL, 케이스타그룹과 스폰서십 체결 및 에픽게임즈 'UE4Jam 코리아' 개최 등
임상후 기자 | 승인 2018.07.17 17:25

 


코리아 스트캐르프트 리그, 케이스타 그룹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결제서비스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 업체 케이스타그룹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orea StarCraft League, KSL)를 위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 블리자드 코리아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케이스타그룹은 KSL의 프리젠팅 스폰서로 2018년에 진행되는 시즌1과 시즌2를 모두 지원하게 된다. 이에 더불어 KSL 시즌1과 시즌2 결승전 입장권 구입을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케이스타그룹의 스타페이를 통해 가능해지는 등 팬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KSL은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전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크래프트 프로 선수들이 대결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다. 스타크래프트를 사랑하는 팬들과 선수들에게 완성도 있고 지속가능한 스타크래프트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출범한 KSL은 지난 6월 선수등록 기간에 1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신청을 하는 등 첫 시즌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KSL은 오는 7월 19일 본선 16강의 첫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19일부터 약 7주간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12층 문화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7월 19일 진행되는 KSL 개막 무대에는 ‘Last’ 김성현 대 ‘Mini’ 변현제, ‘Movie’ 진영화 대 ‘Rain’ 정윤종 선수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개막식 전 특별 행사에는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과 1세대 프로게이머이자 최근 다양한 연예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기욤 패트리(Grrr…)의 팬 사인회 및 기욤 패트리 대 일반인 특별 매치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국내 개발자 위한 'UE4Jam 코리아' 개최

국내 언리얼 엔진 개발자를 위한 창작의 장이 펼쳐진다.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는 국내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게임잼, 'UE4Jam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기획자 등 다양한 게임 직군의 개발자들이 한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주제 그리고 조건에 맞춰 창의적인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를 개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UE4Jam 코리아 2018'의 주제는 7월 20일 언리얼 엔진 카페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는 게임 개발자라면 최대 5인까지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 작품은 템플렛 이상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야 하며, 플랫폼의 구애 없이 모든 게임을 출품할 수 있다.

제출 기간은 7월 20일부터 29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와 프로젝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어, 재미, 그리고 비주얼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거쳐 1~3등에게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Ti 그래픽카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8, LG전자 34인치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를 각각 지급한다. 또한 응모방법에 따라 작품을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 언리얼 엔진 한정판 티셔츠가 제공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UE4Jam 코리아'을 개최해 국내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의 자유롭고 새로운 개발 시도를 격려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한국은 이미 10여 년 전부터, 언리얼 엔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게임들을 가장 먼저 만들어온 나라로 꼽힐 만큼 뛰어난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이 많다."며 "짧은 기간 내에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모든 과정을 마쳐야 하지만 많은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기발랄한 프로젝트들을 선보여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ES 2018(위닝일레븐)', 제10회 대통령배 KeG 참가

(株)유니아나는 주식회사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PES 2018-PRO EVOLUTION SOCCER-(WINNING ELEVEN 2018)’이 ‘제10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10th KOREA e-SPORTS GAMES)에 시범 종목으로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경우, 국내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첫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이었던 ‘PlayStation®4 PES 2018 한국어판’이 ‘제10회 대통령배 KeG’에 시범 종목으로 참가한다.

‘PES 2018 대통령배 KeG’는 1v1 매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 및 전국 결선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예선은 2018년 7월 23일(월)~7월 29일(일)까지 게임 내에서 개최되며 전국 결선은 8월 19일(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PlayStation®4 PES2018 한국어판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은 게임 내 ‘PES LEAGUE’ 모드의 ‘PES 2018 대통령배 KeG’ 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8명은 전국 결선에 진출하게 되며, 전국 결선 1위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을 제공하여 치열한 일전이 예상된다.

참가자격은 만 12세 이상, 온라인 및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한 자이며, 참가자 중 한국 국적을 보유한 한국 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전국 결선 진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선은 2018년 7월 23일(월)~7월 29일(일) 19:00~24:00 동안 게임 내 ‘PES LEAGUE’ 모드의 ‘PES 2018 대통령배 KeG’ 를 통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임상후 기자  afterprize@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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