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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개막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07.26 18:59

㈜넥슨(대표 이정헌)은 26일 EA 아시아 스튜디오인 스피어헤드(Spearhead)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4’에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이하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본선 을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7시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경기장을 가득 채운 427명 관객의 환호 속에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개막전이 진행됐다. 개막전 경기 입장권은 판매 1시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피파온라인4’ 첫 대회인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총 상금 3,000만 원 규모로 우승 시 상금 1,200만 원과 정규시즌 출전 시드권을 갖는다.

이번 대회 8강전은 4팀 2개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예선을 통과한 아마추어 2개팀과 프로 2개팀의 승자연전으로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의 다양한 스쿼드 구성을 위해 최저 급여 선수 7인의 급여 총합을 60 이상으로 유지하는 특별 규정을 적용했다.

개막전에서는 아마추어 ‘INFiNiTE’팀과 프로 ‘Challengers’가 맞붙어 ‘Challengers’의 정성민이 세 경기를 내리 승리하며 프로팀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Challengers’는 A조 2경기 승자와 8월 8일 A조 승자전에서 대결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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