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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와 PvE를 한 번에, 이카루스M ‘붉은 달의 습격’ 업데이트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09.07 15:28

이카루스M에 대규모 패치 ‘붉은 달의 습격’이 업데이트 됐다.

붉은 달의 습격은 100 vs 100 세력전 콘텐츠로, 퀘스트와 더불어 보스몬스터, 세력 간 PK 등을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세력전을 즐기려면 우선 분쟁채널에 입장해야 한다. 분쟁채널은 매일 밤 8시부터 9시까지 ‘잊혀진 유적지’에서 열리며, 밤 10시부터 11시에는 ‘신룡의 해안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잊혀진 유적지에 등장하는 보스는 ‘붉은 달의 살라닌’으로 밤 8시 30분에 필드에 등장하며, 신룡의 해안가에는 밤 10시 30분 ‘붉은 달의 테라가스’가 출현한다. 특히, 분쟁 채널에서 붉은 달의 보스가 등장할 때 확률적으로 주신 펠로우 ‘크라시아’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보스가 등장하는 시간 이외에도, 분쟁 채널에서 몬스터 처치 시 추가적으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활용해 별도의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채널이 오픈되는 시간부터 마감되는 시간까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잊혀진 유적지는 0각성 31레벨, 신룡의 해안가는 1각성 34레벨로 입장 조건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모든 세력전에 참여하고 싶은 유저들은 최소 1각성 34레벨을 달성해야 한다. 입장 조건 자체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대다수의 유저들이 해당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입장 조건은 낮지만, 높은 등급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커트라인은 다소 높은 편이다. 보상은 ‘랭킹 보상(기여도)’, ‘마지막 공격 보상’, ‘세력 보상’으로 구분되는데, 우선 랭킹 보상은 보스에게 가장 높은 데미지를 준 상위 5명의 유저에게만 순위에 따라 ‘붉은 달의 소환 상자’ 아이템을 차등 지급한다.

붉은 달의 소환 상자는 전설 장비 상자, 소환 상자(살라닌, 테르가스), 조각 소환 상자(살라닌, 테르가스), 재료 소환 상자 중 한 개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세력 보상은 세력전 종료 후 결과에 따라 모든 유저들에게 지급된다.

마지막 공격 보상은 단 1명에게만 지급되는 보상으로, 붉은 달의 소환 상자를 3개 지급한다. 어느 정도 운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데미지가 강력한 유저들이 해당 보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위메이드는 붉은 달의 습격 업데이트와 더불어 버그 및 UI/UX 개선 작업 등을 진행하며 유저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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