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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슈팅 게임 '데드트리거2' 2,700만 다운로드 기념 업데이트 실시
정나래 기자 | 승인 2014.09.04 17:27

매일 100만 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즐기고 있는 최고의 좀비 슈팅 게임인 데드트리거2((Dead Trigger 2)가 27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한 업데이트를 9월 4일 전격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지역과 무기, 일일 임무와 도전 과제, 커뮤니티 기능 확대 등을 통해 게임플레이의 다양성을 꾀한 형태이다.

우선 시베리아의 잠금이 해제되어 테크10 무기인 맨체스터 94와 KSG 샷건의 입수가 가능해졌다. 맨체스터 시리즈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상징하는 사냥용 라이플로 유명하며, 수동 펌프 액션 방식인 KSG 샷건은 12발의 총탄을 발사할 수 있어 좀비들을 상대하기에 효과적이다. 또한 POWER-T10 이라는 새로운 지역이 오픈되어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치열한 전투를 벌일 수 있게 되었다.

월드맵에서 '일일 임무'라는 표시가 뜬 도시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일반 미션에 비해 두 배의 보상이 주어진다. 그리고 하루에 한 번 플레이 가능한 '일일 도전 과제'를 수행하면 쉽게 골드를 입수할 수 있어 새롭게 시작한 초보 좀비 헌터들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친구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함에 따라 커뮤니티 기능을 확대하여, 친구의 게임 진행 과정을 모니터하거나 은신처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하였고 새로운 친구의 초대 기능,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필터, 알기 쉬운 목록화 등을 통해 더욱 즐거운 플레이를 기대할 수 있다.

제작사인 매드핑거게임즈(MADFINGER Games)는 이후 데드트리거2의 페이스북 지원 확장과 친구 공유, 아레나의 밸런스 조정 등의 업데이트를 계속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정나래 기자  lemoni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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