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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 게임빌 ‘탈리온’, 日 애플 앱스토어 매출 12위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10.19 16:15

‘탈리온’, 日 애플 앱스토어 매출 12위 달성
게임빌의 ‘탈리온’이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 12위를 기록했다.
  
탈리온은 일본 시장 정식출시 반나절 만에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태국 애플 앱스토어 전체 매출 3위에 오른 데 이어 필리핀에서도 구글플레이 5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게임빌은 ‘로열블러드’를 비롯해 ‘가디우스 엠파이어’, ‘빛의 계승자’, ‘자이언츠 워’ 등 여러 장르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고 있는데, 탈리온의 성과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켜나갈 수 있을지 주목할 만하다.
  
게임빌의 주가는 탈리온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전주 대비 10,250원 상승한 54,8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글로벌 사전 예약 실시
컴투스가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스카이랜더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컴투스와 액티비전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다. 기본적으로 수집형 RPG의 특성을 갖고 있지만, 캐릭터 별로 보유하고 있는 속성과 스킬 조합, 룬 시스템을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다.
  
컴투스는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외에도 ‘댄스빌’을 비롯해 ‘버디크러시’, ‘서머너즈워 MMORPG’ 등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성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액토즈소프트, MBC ‘비긴어게임’ 제작 지원
액토즈소프트가 지상파 게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다.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둔 ‘비긴어게임’은 단순한 게임 소개 프로그램이 아닌, 시청자들의 게임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긍정적인 게임 문화 형성을 목표로 한다. '비긴어게임'은 SM C&C가 제작을 맡고, 액토즈소프트는 제작 지원으로 참여한다.
  
액토즈소프트는 ‘액토즈 아레나’ 오픈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 확보하면서 e스포츠 사업을 육성시킬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번 제작 지원은 액토즈소프트 e스포츠 사업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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