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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축구팀의 라커룸이 한 자리에, 사진으로 보는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11.17 15:42

‘피파온라인4’의 e스포츠 대회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EACC WINTER 2018)’ 본선이 지스타 2018 현장에서 개최됐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아디다스 엑스’와 ‘아디다스 네메시스’는 16일 진행된 8강전에서 각각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의 ‘미네스키 플래시’와 베트남의 ‘브이엔 이모탈스’에게 패배하며 아쉽게 4강 진출이 좌절됐다. 
  
하지만 대회가 열리는 지스타 현장에는 ‘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의 라커룸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포토존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무료로 제공되는 먹거리 등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만족시키기 충분했다. 대회는 첫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198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넥슨 e스포츠팀 김세환 팀장은 "부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기간에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아시아 지역 7개국에서 선발된 대표팀 선수 모두에게 결과를 떠나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8강 토너먼트 개최를 기념해 14일 자정까지 최다 득점 등 각종 경기결과를 맞추는 승부예측 이벤트와 16일까지 한국 대표팀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를 지급하는 윈윈(WIN-WIN)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대회 기간 온라인 생중계 화면에 등장하는 트로피를 클릭해 모은 트로피 수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올인원(ALL IN ONE) 이벤트가 진행되며, 유저는 경기 당 하루에 최대 8개까지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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