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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레이싱부터 외모지상주의까지' 사진으로 보는 카카오게임즈 야외 부스
송진원 기자 | 승인 2018.11.18 07:41

지스타 2018가 열린 부산 벡스코는 전국에서 모인 게임 팬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특히, 야외 부스는 일반인들도 함께 즐기는 무대인만큼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각 게임사들은 자사의 캐릭터로 부스를 구성했는데,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레이싱의 대표 캐릭터 라이언을 전면에 내세웠다. 

내부 전시관이 배틀그라운드로 마니아 유저를 수용했다면 야외부스는 캐주얼 유저와 일반인의 취향에 맞춰 프렌즈레이싱 이벤트가 열렸다. 카카오게임즈 부스를 방문한 관객들은 발판을 밟아 도전과제를 달성하는 ‘달려 달려씽! 스탭퍼’와 개인, 4대 4 팀전 ‘밟아버려씽! 프렌즈레이싱 대전’에 참가했다.

17일에는 신작 모바일게임 ‘외모지상주의’ 원작자 박태준 작가의 팬사인회도 함께 진행됐다. 사인회에 참가한 관객들은 야외 부스에서 카카오게임즈의 프렌즈레이싱과 함께 지스타 축제를 즐겼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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