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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 펄어비스, ‘검은사막 온라인’ 러시아 지역 자체 서비스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11.23 16:26

펄어비스, ‘검은사막 온라인’ 러시아 지역 직접 서비스
펄어비스가 지난 22일부터 ‘검은사막 온라인’의 러시아 지역 자체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 러시아 지역의 검은사막 온라인 서비스는 싱코페이트(Синкопэйт, Syncopate)가 운영 중인 포털 서비스 ‘게임넷’에서 이뤄진 바 있는데, 해당 계약이 10월 12일부로 만료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펄어비스가 자체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
  
펄어비스는 최근 대만에 ‘검은사막 모바일’ 성공적으로 출시하면서,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키워나가는데 집중하고 있다. 검은사막 온라인의 러시아 지역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한 만큼, 검은사막 모바일 역시 러시아 지역의 서비스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액토즈소프트, LoL 프로게임단 창단
액토즈소프트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임단을 창단한다.
  
1부 리그인 LCK 프로게임단을 인수하는 방식이 아닌 신규 팀을 창단하는 것이며, 2019 시즌 내로 LCK에 승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감독직은 LoL 1세대 프로게이머 김남훈이 맡는다. 
  
액토즈소프트 LoL팀은 현재 코치 및 선수 영입을 진행 중이며, 팀명은 12월 내 공개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올해 3월, 배틀그라운드 팀을 창단하며 본격적으로 프로게임단 운영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최근 왕자영요 프로게임단 창단에 이어 LoL팀을 창단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NHN엔터, 스카이피플과 게임·블록체인 사업을 위한 MOU 체결
NHN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스카이피플과 블록체인 및 글로벌게임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NHN엔터테인먼트는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TOAST’의 인프라 운용 및 기술 지원을 통해, 스카이피플이 추진하고 있는 자체 개발 블록체인 기술 서비스와 암호화폐 트론(TRON)의 슈퍼대표(Super Representative) 운영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스카이피플이 개발한 모바일게임 ‘파이널 블레이드’의 자체 글로벌 서비스도 TOAST의 인프라 및 글로벌 게임 플랫폼 ‘게임베이스’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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