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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 ‘서머너즈 워’, 독일·프랑스 등 매출 1위 달성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12.21 16:21

컴투스, ‘서머너즈 워’, 독일·프랑스 등 매출 1위 달성
컴투스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서머너즈 워’가 전 세계 각지에서 매출 순위 역주행을 기록했다.
  
17일 기준, 독일과 프랑스를 비롯해 네덜란드, 벨기에, 그리스 등 유럽 주요 국가와 아프리카 알제리 등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북미 캐나다에서는 자체 최고 기록인 매출 순위 2위를 다시 한 번 달성했다. 이 밖에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미국 7위, 일본 10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머너즈 워의 이번 차트 역주행은 연말을 앞두고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 및 업데이트가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가 역시 이 같은 호조에 힘입어 지난주 대비 8,500원 상승한 132,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엔씨소프트, 메가박스와 키즈 플랫폼 사업 업무 협약 체결
엔씨소프트가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와 키즈 플랫폼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가 함께 개발한 키즈 플랫폼 브랜드는 ‘타이니(TINY)’다. 타이니는 IT 기술을 접목한 놀이·체험, 수업 공간과 건강하고 맛있는 식음료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F&B존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 공간이다.
  
엔씨소프트 심승보 CPD는 “엔씨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 콘텐츠 개발력과 메가박스의 문화 콘텐츠 운영 노하우 등을 접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타이니는 2019년 1월 중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2층에 오픈될 예정이다.
  
엠게임, 11월 중국 로열티, 3분기 월평균 대비 67% 상승
엠게임이 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지난 11월 로열티 매출이 2018년 3분기 월평균 로열티 대비 약 67% 상승했다.
  
지난 10월부터 현지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했으며, 로열티 정산이 완료된 11월까지 4분기 월평균 로열티 매출도 지난 3분기 월평균 대비 55%가량 상승했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퍼블리셔 17게임은 “10, 11월 현지 매출 상승의 원인은 레벨 확장 및 신규 맵 오픈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겨울 시즌 이벤트 및 11월 광군제 특별 할인 이벤트로 많은 신규, 복귀 이용자가 몰렸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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