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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원작의 추억’ 랑그릿사 모바일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3.25 14:33

랑그릿사는 1991년에 제작된 판타지 풍 SRPG로, 당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은 작품들 중 하나였다. 일러스트, 전략, 음악은 플레이어들이 뽑은 랑그릿사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이상과 신념, 그리고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음악과 일러스트로 표현, 유저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원작의 인물 설정과 스테이지 담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원작의 향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인물들의 설정은 원작과 거의 차이가 없으며, 과거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기에는 충분하다. 또한, 처음 접하는 유저를 위해 직접 게임 내에서 캐릭터 별 스토리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원작 스토리를 나만의 덱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이로써 기존 유저는 추억을 되살릴 수 있고, 신규 유저는 새로운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BGM과 성우진이 더한 랑그릿사의 흥미 요소

랑그릿사 모바일은 원작의 느낌을 되살리기 위해, 원작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했던 이와다레 노리유키가 직접 어레인지에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음악 뿐만 아니라 랑그릿사 모바일 만을 위한 새로운 BGM도 수록돼, 유저에게 새로운 느낌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랑그릿사 모바일은 BGM뿐만 아니라 일본의 성우도 눈여겨볼만한 부분이다. 청룡 기사단 소속 ‘레온’역의 ‘오키아유 료타로부터 호리에 유이, 하야미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등 30여명의 일본 성우가 제작에 참여해, 성검 랑그릿사와 마검 알하자드를 둘러싼 대서사시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랑그릿사 모바일의 사전예약 서비스는 빠른 시일 내에 진행되며, 게임에 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사전 예약 페이지로 공개할 예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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