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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넥슨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로 연결되다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3.29 16:41

최근 게임업계에서는 이색 콜라보가 주목받고 있다. 게임 캐릭터가 추는 춤을 유저가 직접 따라하거나 다른 세계관을 지닌 게임들이 만나는 등 낯섦이 주는 즐거움으 또 하나의 게임 플레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넥슨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유저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테라’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아이템을 착용한 몬스터가 등장했으며,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은 ‘틱톡’과 협업해 ‘크아수웩 챌린지’를 선보였다. 또, ‘네코제’ 최초로 게임사 ‘블리자드’와 협업해 게임 문화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 ‘3뚝 쓴 몬스터’, ‘구급상자’ 등 배틀그라운드 아이템이 등장한 ‘테라’

넥슨은 20, 30대 공통 유저들을 겨냥해 ‘테라’에서 ‘배틀그라운드’와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4월 11일까지 진행한다. 배틀그라운드 아이템 ‘3레벨 헬멧’을 쓴 ‘후카전투병’과 낙하하는 ‘에어드랍’을 처치하면 ‘구급상자’, ‘진통제’ 등을 얻을 수 있다. 

- 다오, 배찌와 함께하는 ‘#크아수웩 챌린지’

넥슨은 ‘틱톡’과 손잡고 ‘크아수웩 챌린지’를 3월 28일까지 진행했다. ‘크아수웩 챌린지’는 BGM에 맞춰 ‘크아수웩’ 댄스를 춘 영상을 ‘#크아수웩’ 등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는 이벤트로 해시태그가 포함된 관련 영상은 조회수 250만 건을 돌파했다. 또, 게임 캐릭터 ‘다오’, ‘배찌’로 직접 변신할 수 있는 AR 스티커를 출시했다.

- ‘네코제’와 ‘블리자드’가 만나 게임 문화 저변 확대

오는 5월 11~12일 이틀간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넥슨과 블리자드의 게임 팬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네코제X블리자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메이플스토리, 오버워치 등 양사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만든 2차 창작물을 유저들끼리 교류하는 특별한 콘텐츠 축제로, 개인 상점, 코스튬 플레이, 뮤지션 등 총 5개 분야에서 모집된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넥슨 커뮤니케이션본부 홍보실 김광택 실장은 “이색적인 협업이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재미있는 콜라보레이션으로 유저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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