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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오리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및 프로야구 H2, 시그니처 선수 업데이트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4.16 23:06

뮤 오리진, ‘암흑 동굴’ 아이폰 업데이트

웹젠은 16일 ‘뮤 오리진’에 ‘암흑 동굴’과 ‘신마대륙’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암흑 동굴'이다. 동굴 내에 위치한 3개 등대의 불빛을 모두 밝혀 점령해야 하는 클랜 콘텐츠로 하나의 클랜이 모든 등대를 점령하면 전장이 종료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등대 점령에 성공한 클랜에는 일정 시간 버프 효과가 적용되고, 점령한 등대를 약탈당하면 버프 효과 역시 사라진다. 이벤트에서 승리한 클랜에는 클랜의 순위를 결정짓는 포인트와 게임아이템을, 시즌 업적을 달성하면 전용 장신구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웹젠은 '뮤 오리진'의 리버스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신마대륙', '용병' 등의 새로운 콘텐츠들도 선보인다.

먼저, 총 6가지의 던전이 존재하는 '신마대륙'에는 각 던전마다 특정 시간에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리버스 레벨에 따라 던전이 순차적으로 개방되며 이곳에 나타나는 보스 몬스터를 처치할 때마다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신마대륙에서는 캐릭터의 전투를 돕는 '용병'의 조각을 모을 수 있다. 조각을 수집해 '용병'을 소환하면 캐릭터의 기본 전투력이 상승할 뿐 아니라 각각의 용병이 보유한 스킬에 따라 전투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여러 옵션을 부여해 리버스 장비를 강화할 수 있는 '신의 계시' 콘텐츠도 도입된다. 새롭게 추가된 '계시 옵션'을 강화해 장비의 기본 옵션을 높일 수 있고, 이 옵션을 획득한 리버스 장비가 2개 이상이면 추가로 '계시 세트 옵션'도 획득할 수 있다.

프로야구 H2, 레전드 장효조 및 시그니처 선수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16일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엔씨(NC)는 역대 프로야구 통산 최고 타율 보유자인 장효조(’83, 삼성) 선수를 신규 레전드 카드로 추가했다. 장효조 선수 카드는 클린업 타순으로 출전 시 안타확률이 상승하고, 안타를 쳤을 경우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안타확률이 추가 상승하는 특수능력 ‘타격의 달인’을 갖고 있다.

신규 시그니처(Signature) 및 클래식(Classic) 선수 카드도 업데이트됐다. 유저는 손시헌(’09 두산, ’14 NC)과 박경완(’00 현대, ’03 SK) 등 7명의 선수를 신규 시그니처 카드로 영입할 수 있다. 신규 클래식 카드로는 버나디나(’18 기아)와 박경수(’15 KT) 등 10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엔씨(NC)는 새로운 토너먼트 콘텐츠인 ‘최강자전’을 시범 운영한다. 토너먼트 참여자는 대전에서 승리하여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거나, 특정 순위 이상을 달성할 경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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