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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한 엘소드, 'trinityACE'로 접점 열었다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5.07 15:32

‘엘소드’는 매년 유저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국내외 시장에서 팬층을 확보해 왔다. 결혼식 콘셉트의 유저 초청 행사 ‘천생엘분’, 엘소드 테마로 제작한 ‘방탈출 카페’ 등 유저 친화 이벤트로 매년 유저들의 기대를 채워왔다.

올해 엘소드에서는 엘소드 캐릭터 14명이 캐릭터 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하는 ‘프로젝트 엘스타’를 진행한다. 총 4개 그룹이 순차적으로 데뷔하며 유저들은 캐릭터들의 인터넷 개인방송을 시청하고, 아이템 광고 모델을 선정하는 등 데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4일에는 첫 데뷔 그룹인 ‘trinityACE(트리니티에이스)’팀이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에게 그룹 멤버와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trinityACE, 전 지역 팬들을 만나다

 행사 시작 전, 길게 늘어선 줄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까이 보고자 하는 유저들의 마음을 전해줬다. 팬미팅 입장 티켓은 19초만에 매진되었으며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에서 찾아온 팬도 있었다. 현장을 방문한 엘소드 유저는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멀리서 길드원 2명과 함께 왔다”며 “다음 팬미팅 행사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고 전했다.

trinityACE, ‘캐릭터라이브’로 대화의 장 열었다

trinityACE가 “엘리오스를 수호하는 삼각편대!” 구호와 함께 무대에 등장하며 팬미팅 오프닝 무대를 시작했고 팬들은 환호성으로 맞이했다. 멤버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무대 인사가 이어졌으며 팬들과 만난 소감을 발표하는 등 캐릭터들의 팬사랑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팬들과 함께한 데뷔곡 ‘매직아워’(Magic Hour)

지난 5월 1일 발매한 trinityACE의 데뷔곡 ‘매직아워’ 뮤직비디오 감상과 멤버 프로필 소개가 이어졌다. 마법 같은 노을에 빠진 두근거리는 순간인 ‘매직아워’처럼 trinityACE와 팬들은 짧지만 기억에 남는 추억을 남겼다. 또, 멤버들이 직접 자신들의 취미와 좋아하는 음식 등을 말하며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과 함께 첫 팬미팅을 마친 trinityACE는 엘소드만의 콘셉트를 내세우며 팬심을 다졌다. 넥슨 엘소드를 담당하는 염홍원 실장은 “엘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유저들이 색다른 재미를 즐기고 있다”며 “앞으로 데뷔할 그룹들도 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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