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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사냥터 개편 및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출시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8.07 16:16

넷마블 북미 자회사 잼시티, ‘바인야드 밸리’ 출시

넷마블(대표 권영식)의 자회사 잼시티는 7일, ‘바인야드 밸리’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150여개 국가에 16개 언어로 출시됐다.

바인야드 밸리는 같은 색깔의 블록을 맞추는 퍼즐 게임으로, 리조트의 비밀을 발견해 나가는 스토리라인, 리조트 곳곳을 직접 꾸미고 디자인하는 인테리어 요소 등을 결합했다.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울둠의 구원자 출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하스스톤의 새 확장팩, 울둠의 구원자를 7일 출시했다. 

올 한 해에 걸쳐 선보이는 하스스톤 3부작 가운데 두 번째인 울둠의 구원자에서는 덱 구성 가능성을 확장시켜 줄 135장의 새 카드가 등장한다. 

울둠의 구원자와 함께 탐험가 연맹도 돌아온다. 엘리스 스타시커, 브란 브론즈비어드, 핀리 므르글턴 경과 리노 잭슨 등 하스스톤의 캐릭터 네 명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모험에 나선 이들 고고학자 4인조는 플레이어의 덱에 중복된 카드가 없을 때 발동되는 전투의 함성 효과로 무장하고 있다.

또, 울둠의 구원자에서는 게임판의 모든 하수인을 멀록으로 모두 변신시키는 멀록 역병과 같은 역병 카드를 선보인다. 

아울러 하수인이 처치되더라도 체력이 1만 남은 상태로 되살아나는 새로운 키워드 환생과 함께, 아홉 가지 영웅 직업 모두 신규 퀘스트에 도전할 수 있고 완료 시 보상으로 새 영웅 능력이 주어진다.

검은사막, 사냥터 ‘잿빛 숲’ 개편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의 사냥터 ‘잿빛 숲’을 7일 전면 개편했다.

‘잿빛 숲’은 짙은 안개로 스산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최고 난이도의 사냥터로, 공략을 위해서는 유저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협동이 필요하다.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강력한 몬스터 등장으로 클래스 성장의 목표도 제시한다.

‘잿빛 숲’에는 검은사막의 현존 최강 몬스터 볼크라스, 바르나스, 가이라스가 출현하며, 사냥터 정복을 위해서는 최고 수준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필요하다. ‘잿빛 숲’을 정복하면 최강의 장신구 ‘데보레카 목걸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생산한 무역품을 먼 도시까지 수송할 수 있는 ‘무역 마차 시스템’도 유저들의 요구를 반영 개선했다. 검은사막은 지난 6월 진행된 유저 간담회 ‘하이델 연회’ 이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 

그라나와 칼페온을 오가는 이동수단 ‘그라나 하늘마차’도 선보였다. ‘그라나 하늘마차’는 그라나 카마실브 나무 아래 선착장에서 탑승할 수 있다. 

로스트사가, ‘임페리얼 나이트 투구’ 공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에서 서비스하는 로스트사가가 7일, 신규 레어장비 ‘임페리얼 나이트 투구’를 공개했다.

이번에 등장한 레어장비는 수호 기사 임페리얼 나이트를 소환할 수 있는 ‘임페리얼 나이트 투구’다. 가까운 상대를 쫓아다니며 공격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체력이 다하면 주변을 공격한 뒤 사라지는 기술을 보유했다.

이와 함께, 보호 및 은신이 가능한 신규 진화장비 ‘드루이드 망토’도 선보인다. 1차 진화 시 쿨타임이 감소하고, 궁극 진화하면 보호막 해제 이후 일정 범위 내 상대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디버프를 부여한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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