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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개근' 넥슨, 내실 위해 지스타 불참 결정
김동준 기자 | 승인 2019.08.09 15:36

2005년 첫 행사 이후, 14년간 빠짐없이 참가했던 넥슨이 지스타 2019에 불참을 결정했다.

넥슨은 지난해 행사 최대인 300부스에 바람의나라:연, 마비노기 모바일, 트라하, 드래곤하운드 등 14종의 신작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넥슨은 지스타 참가를 취소한 이유에 대해 “개발 및 서비스 중인 게임의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기 위해 지스타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유저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더욱 좋은 게임 및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6월 지스타 2019에 300부스의 B2C 부스를 신청한 바 있다. 넥슨의 불참으로 지스타 운영 및 흥행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부스는 다른 업체에게 돌아갈 전망이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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