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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2 정통성 계승' 리니지2M, 9월 5일 베일 벗는다
길용찬 기자 | 승인 2019.08.21 11:07

엔씨소프트가 신작 모바일MMORPG 리니지2M의 티저사이트를 21일 공개하고, 9월 5일 정보 공개를 예고했다.

리니지2M은 PC MMORPG 리니지2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게임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콘텐츠에 최신 모바일게임 기술을 결합했다. PC와 모바일에서 쌓은 MMORPG 개발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일보한 모바일 MMORPG를 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이후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티저사이트에서 '2019년 9월 5일 COMMING SOON'이라는 예고 메시지와 함께 리니지2M 티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티저 영상은 거대한 세상이 새롭게 창조되는 과정을 서정적으로 시각화했다. 또 원작의 유명 OST '운명의 부름(The Call of Destiny)'을 그대로 사용해, 다시 한번 리니지2의 연대기가 시작될 것을 예고했다.

운명의 부름(The Call of Destiny)은 2003년 리니지2의 서비스 오픈과 함께 실시된 첫 업데이트 ‘혼돈의 연대기(Chaotic Chronicle)’의 OST다. 리니지2의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됐다.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2M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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