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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속도' 리니지2M, 사전캐릭터 서버 100개 마감
최호경 기자 | 승인 2019.10.24 11:30

4분기 출시될 리니지2M이 무서운 속도로 예약자를 늘리고 있다. 최초 오픈한 100개의 서버는 2시간 만에 가득찼고 추가 증설한 100개의 서버도 8일만에 마감됐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25일 오후 6시 새로운 서버 10개(에르휘나 1~10번)를 추가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직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는 신규 서버에서 캐릭터의 종족과 클래스(Class, 직업), 이름을 선택할 수 있다.

캐릭터를 만든 이용자들은 혈맹을 결성할 수 있다. 혈맹원 수에 따라 추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혈맹을 만들거나 가입을 하면 미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작 상자 5개를 받는다. 혈맹 아지트에 출석하면 매일 제작 상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미니게임은 리니지2M의 새로운 클래스와 제작 및 강화 시스템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미니 게임을 즐기면서 포인트를 모은 뒤 ‘영웅 무기 상자’, ‘정령탄’, ‘아데나’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들을 미리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리니지2M은 32일만에 사전 예약 500만을 돌파했다. 사전 예약은 리니지2M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는 게임 아이템(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 정령탄 상자, 아데나 등)을 받을 수 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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