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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리니지M 넘어 구글매출 1위 등극
최호경 기자 | 승인 2019.12.02 12:53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 출시 4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달성했다.

리니지2M의 정식출시로 회사의 대표 IP인 리니지 가문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는데, 리니지M은 2017년 6월 출시 직후부터 유지하던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리니지2M에 내주게 됐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매일 아인하사드의 축복, 강화주문서와 같은 재화를 푸시로 제공하고 있다. 주말 이후 서비스에 안정세를 찾았고 유저들의 꾸준한 성장을 위함이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정령탄’, ‘방어구 강화 주문서’ 등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있으며 12월 11일까지 3차 전직을 완료할 경우 ‘생명의 돌’ 아이템 10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리니지2M은 사전 예약 738만을 달성하며 국내 최다 기록을 세우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엔씨소프트는 언리얼엔진4 기반의 화려한 그래픽과 로딩없는 서비스로 기존 모바일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보여주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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