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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가는' 검사 모바일, 글로벌 사전예약 400만 돌파
최호경 기자 | 승인 2019.12.02 14:46

전세계 출시가 임박한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버전이 사전예약 400만을 기록했다.

12월 11일 글로벌 출시될 검은사막 모바일은 빠르게 사전예약이 늘며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어 있는 상황이다. 펄어비스는 11월 28일 공식 페이스북에 '팬들의 성원에 400만 수치를 기록했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9월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는데, 약 두달 만에 400만이란 긍정적인 수치를 얻었다. 펄어비스는 지스타 2019에서 4종의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와 함께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출시 정보를 공개했다. 

 

조용민 프로듀서는 "국내와 같은 개발팀이 노력하고 있다. 해외 서비스에 성공해서 한국 유저들에게 좋은 게임을 먼저 즐겼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서비스는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등 150여 개국에 출시된다. 게임은 원 빌드(One-build)로 영어를 포함해 총 9개 언어를 게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출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이 업로드 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과거 검은사막의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회사가 급성장한 만큼,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서비스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한국, 대만, 일본에서 총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을 돌파했고 한국에서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6관왕’, 대만에서 ‘2019 대만게임쇼 모바일 부문 10대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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