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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북미·유럽에 '클라우드' 서비스로 안정성 향상
김동준 기자 | 승인 2019.12.02 15:12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가 SK C&C의 클라우드 제트(Cloud Z)를 기반으로 북미·유럽 지역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제트 vGDC는 전용 서버를 할당하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와 인프라를 빌려 사용하는 클라우드서비스의 장점을 묶은 베어메탈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다. 랙(Rack) 단위 베어메탈 서버, 대용량 트래픽,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른 고객과 센터의 서버 자원을 나눠 쓰지 않고 전용 물리 서버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해, 대용량 고성능 게임의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배틀그라운드는 SK C&C의 글로벌 멀티 클라우드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 클라우드 제트 몬(Cloud Z Mon)도 활용한다. 클라우드 제트 몬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의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백업, 스토리지 등의 사용 현황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긴급 자원 할당 및 에러 사항의 실시간 대응을 지원한다.

이문진 SK C&C 이문진 채널&마케팅그룹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는 최상의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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