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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육성' 세컨드찬스, MVP 선수 후원 확대
송진원 기자 | 승인 2020.01.21 11:01

세컨드찬스는 자사 게이밍 브랜드 긱스타의 커스텀 PC를 '2019 리그오브레전드 KeSPA Cup ULSAN(이하 케스파컵 울산)' MVP 선수에게 부상으로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남구가 공동 주최하고 KBS가 주관 방송한 케스파컵 울산은 지난 5일 마무리됐으며, 우승은 아프리카 프릭스가 차지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샌드박스 게이밍에 맞서 안정적인 팀워크와 경기력을 보여주며 창단 이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결승전 MVP는 아프리카 프릭스 '기인' 김기인이 선정됐다. 세컨드찬스는 기인에게 수냉 커스텀 PC가 부상으로 수여했다. 해당 제품은 400만 원 대에 달하는 고사양 제품으로 현장에 함께한 선수들의 주목을 받았다.

수냉 커스텀 PC는 인텔 i7-9700KF와 지포스 RTX 2080 SUPER 8GB, 기가바이트 Z390 UD 등 하이엔드 부품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LED 조명과 커스텀 냉각수 관, MVP 수상자를 위한 별도 각인까지 새겨져 있다.

한편, 세컨드찬스는 공식 대회에 긱스타 브랜드 제품을 후원하며 국내 e스포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케스파컵 울산에 사용된 경기용 PC 역시 긱스타 제품이며, 2019년 진행된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2 개인전 우승자에게도 커스텀 수냉 PC가 부상으로 제공한 바 있다.

세컨드찬스 관계자는 "최근 긱스타는 인텔 콜라보 수냉 PC도 제작해 판매 중이며, 해당 PC는 신촌 브리즈 PC방 인텔존에서 체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 제품 출시 및 후원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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