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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출시 확정' TFT 모바일, PC버전 크로스플레이 지원
송진원 기자 | 승인 2020.02.07 13:44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 전략적 팀전투(이하 TFT)의 모바일 버전을 3월 중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7일 공식 홈페이지에 TFT 모바일의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TFT 모바일은 게임 플레이와 보관함, 진척도, 랭크 콘텐츠를 크로스플레이로 PC버전과 공유할 예정이다.

PC버전에서 수집한 꼬마 전설이와 결투장 스킨 등의 보상도 TFT 모바일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화면 크기로 인해, 채팅 기능은 제한되지만 모바일 전용 감정표현으로 의사전달을 대신할 수 있다.

TFT 모바일은 리그오브레전드와 클라이언트롤 공유했던 PC버전과 달리,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신규 클라이언트를 적용했다. 모바일 클라이언트는 로비와 친구, 초대 등의 소셜 기능, 랭크 시스템, 진척도 패스와 함께 향후 상점과 태블릿PC 버전 등도 지원한다.

현재 TFT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버전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앱스토어 버전 사전예약도 준비 중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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