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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스아레나, 비공개테스트 모집 1만 돌파 및 오버워치 리그, 브리기테 전설 스킨 공개
송진원 기자 | 승인 2020.02.07 16:13

검은사막 모바일, '일타강사 에이든' 영상 가이드 오픈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모바일 영상 가이드 ‘일타강사 에이든’을 공개했다.

‘일타강사 에이든’은 유저들에게 CM 에이든이 출연해 검은사막 모바일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영상 가이드다. 매주 목요일 공식 포럼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첫 공개된 1편은 초보 유저들을 위해 `가방 무게 손 쉽게 늘리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CM 에이든이 소개하는 ‘의뢰’ 해결을 통해 가방 무게 총 1400LT(검은사막 모바일 무게 단위)를 늘릴 수 있다. 

R2, 리부트 서버 'WAVE 이벤트' 진행

웹젠(대표 김태영)이 ‘R2’의 ‘리부트 서버’에서 회원들의 게임 이용을 돕는 ‘WAVE 이벤트’를 시작했다.

웹젠은 6일 정기점검 시간을 갖고,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 ‘2nd WAVE 이벤트’를 오리지널 리부트 서버에서는 ‘4th WAVE 이벤트’를 각각 진행한다.

‘WAVE 이벤트’는 조건을 만족할 경우 보상으로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리부트 서버에서만 진행되는 유저 케어 이벤트로, 웹젠은 ‘WAVE 이벤트’를 통해 R2의 회원들이 즐겁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 진행되는 2nd WAVE 이벤트는 특정 조건을 달성 시 제공되는 보상이 핵심이다.

먼저, 특성 강화 스킬을 많이 배운 캐릭터에게 '카오스 포인트 충전 카드'를 제공한다. 각 클래스별 5개씩 총 25개 캐릭터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웹젠은 이벤트 기간동안 니자르/네케브 변신을 획득한 캐릭터 5개, 추천 미션과 도전 미션을 달성한 캐릭터 5개를 추첨해 1만 이벤트 캐시를 지급하며, 암흑 대사제를 처치한 캐릭터 5기를 추첨해 '미확인 영혼의 돌'을 보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 비공개테스트 사전모집 1만 명 돌파

멘티스코(대표 윤정현)는 개발 중인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이하 헌터스 아레나)의 비공개테스트 신청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6일부터 비공개테스트 사전모집을 시작한 ‘헌터스 아레나’는 테스터 모집 후 아시아 지역에서만 1만 명의 신청인원을 접수했다. 

헌터스 아레나는 금일까지 신청한 1만 명의 유저에게 비공개테스트 확정 스팀키를 순차적으로 지급 할 예정이며, 아시아 지역에서 추가 1만 명 모집을 진행한다.

오버워치 리그, 2020 시즌 개막 기념 ‘염소’ 브리기테 전설 스킨 공개

오버워치 리그는 9일 개막하는 2020 시즌을 기념해 제작한 ‘염소’ 브리기테 전설 스킨을 7일 출시, 20일까지 판매한다.

‘염소’ 전설 스킨의 테마는 2-2-2 ‘역할 고정’ 규정이 도입된 지난 시즌 스테이지 4 이전까지 각 팀이 승부처에서 주로 선보인 ‘고츠(GOATS)’ 전략에서 고안됐다.

해당 스킨은 7일부터 오버워치 리그 토큰 200개로 획득할 수 있다. 오버워치 리그 토큰은 배틀넷 샵을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 ‘LCK 어워드’ 발표

라이엇게임즈가 '2020 우리은행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개막과 함께 ‘LCK 어워드’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시상은 총 7개 항목에서 이뤄진다. 첫번째로 ‘올 LCK팀’상은 각 포지션 별로 스플릿 내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소 18세트 이상을 출전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뽑는다. 

두번째로는 역시 새롭게 만들어진 ‘베스트 코치’상이다. 감독과 코치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팀의 운영과 성적 등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으나 선수들에게 가려지기 쉬운 만큼 감독 및 코치진들의 업적을 조명하고자 하는 의도다.

‘영 플레이어’상은 LCK의 미래를 짊어질 세대를 대상으로 신설되는 상이다. 만 19세 이하 선수 중 최소 18세트 이상 출전한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레귤러 시즌 MVP는 최소 18세트 이상 출전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정단 투표를 통해 정해지며 파이널 MVP는 결승전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이렇게 5개 부문의 수상자는 매 스플릿이 종료된 뒤 각 팀 감독과 선수, 국내 및 해외 중계진, 분석데스크 출연진, 옵저버, 기자단 등 약 40여 명의 선정단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선정단에 포함된 감독과 선수는 본인 팀에 표를 줄 수 없으며, 투표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된다.

‘플레이어 오브 더 스플릿’상은 ‘플레이어 오브 더 게임’을 최다 수상한 선수가 자동으로 받게 된다.

‘플레이어 오브 더 게임’은 각 세트 MVP로, 이번부터 선정 방식이 보다 투명하게 개선됐다. 지난 해까지는 영문 중계진, 분석데스크 출연진, 옵저버, 기자단이 동일한 비중으로 투표를 해 선정했다. 이번 스프링부터는 여기에 국내 해설진이 추가돼 총 12인이 매번 투표를 진행하며, 각각의 투표단이 누구에게 표를 던졌는지가 공개된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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