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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C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및 던파 모바일 사전예약 2천만 돌파
김동준 기자 | 승인 2020.03.06 16:42

펄어비스가 4일부터 검은사막의 콘솔버전 크로스플레이 지원을 시작했다.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원으로 검은사막을 플레이하던 유저들은 4일 업데이트 이후부터 플랫폼에 상관없이 모든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콘솔 서버는 크로스플레이 전용 채널과 일반 채널로 나뉘어 운영되며,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에는 카마실비아 지역과 아처 캐릭터가 추가됐다. 엑스박스원 버전은 아시아 서버 추가와 함께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를 지원하며, 일주일간 무료(북미 유럽 대상)로 체험할 수 있는 프리 플레이(Free Play)를 실시한다.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잠정 연기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NCD) 일정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
  
NDC 사무국은 5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로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예측하기 어려운 바 NDC 사무국에서는 참관객분들의 안전을 우선하고자 많은 논의 끝에 2020년 NDC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행사의 구체적인 일정이나 진행 여부는 아직 정해진바 없으며, 발표자 및 아티스트 모집 등 행사 관련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로 전달될 예정이다.
  
던파 모바일, 중국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 2천만 돌파
중국 출시를 앞둔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5일, 사전예약 2천만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던파 모바일은 4일 만에 사전예약자 1천만을 기록한데 이어, 약 두 달 만에 2천만을 돌파했다.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던파 모바일의 정확한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국내 서비스 계획 역시 미정이다.
  
서든어택, 배틀그라운드까지 제치고 PC방 점유율 순위 2위
넥슨의 서든어택이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를 제치고 PC방 점유율 순위 2위에 올랐다.
  
게임트릭스가 공개한 4일 PC방 점유율 순위를 보면 서든어택은 8.52%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FPS 장르만 놓고 보면 1위다. 2위를 수성하던 배틀그라운드는 8.03%로 3위로 주저앉았다.
  
서든어택이 4일 기록한 PC방 점유율은 2017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2위에 오른 것은 약 4년 만이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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