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5.28 목 21:53
상단여백
HOME 업데이트&출시
컴투스, 스토리픽 국내 시버스 시작 및 붕괴3rd, 붕괴후서 업데이트
송진원 기자 | 승인 2020.04.06 18:39

포트나이트, ‘데드풀 이벤트’ 오픈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12.30 패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데드풀 이벤트’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데드풀은 동명의 영화 ‘데드풀’ 시리즈에 등장한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로, 포트나이트에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야옹근육맨이 지키고 있던 요트를 데드풀이 점령해 유저들은 요트에서 데드풀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아이템 상점에도 데드풀 아이템들이 입점했다. 배틀패스의 데드풀 도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데드풀 의상뿐 아니라, 일명 스파클 선더로 불리는 드래콘 글라이더와 데드풀의 곡괭이인 고기다짐망치, 스쿠터 타기 및 치미창가 이모트 등의 데드풀 장비 번들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배틀패스 유저들은 ‘아킴보 권총 2개 찾기’ 도전을 완료하면 데드풀 의상을 무료로 잠금해제할 수 있다. 이 도전은 데드풀의 지난 도전을 완료하지 않아도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파티에 들러 인사만 해도 DJ 데드풀이 선물하는 프리스타일 댄스 대기실 트랙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붕괴3rd, 오픈월드 콘텐츠 ‘붕괴후서’ 추가

미호요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붕괴3rd’에 신규 오픈월드 ‘붕괴후서’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붕괴후서’ 콘텐츠에서는 ‘붕괴’가 지구에서 사라진 8년 후의 세계관을 다루며, 놀라운 속도로 재건에 성공한 중생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다른 스토리가 펼쳐진다.

특히 ‘붕괴후서’ 속 라이덴 메이 캐릭터는 ‘천명’ 대붕괴 제3소대 대장을 맡고 있다. 또한 공중전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전투에 따라 조명이 변화하고, 지형에 따른 전투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유저들은 스토리 임무와 퇴마 의뢰를 통해 조사 경험치를 모아 레벨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레벨에 따라 스토리와 캐릭터를 해금할 수 있다.

컴투스, '스토리픽' 서비스 시작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스토리픽’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스토리픽’은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자회사 데이세븐(대표 장석하)이 개발한 스토리텔링 중심의 콘텐츠 플랫폼으로, 에이스토리가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채널 A의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등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작품을 포함해 SF, 스릴러 등의 스토리게임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토리게임은 유저 선택에 따라 여러 갈래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소설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게임 전반에 걸쳐 숨겨져 있는 분기별 선택지에 따라 각기 다른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스토리픽’은 론칭과 동시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채널A의 ‘하트시그널’ 기반의 스토리게임 외에도 향후 매달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나갈 계획이다.

몬스터 길들이기, 각성 레이드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몬스터길들이기(개발사 : 넷마블몬스터)’에 각성 레이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롭게 추가된 각성 레이드는 4명의 유저가 한 팀으로 참여해 각성 레이드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콘텐츠로 각성 레이드 장비, 어둠의 기운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레이드 고유장비 ‘잉케누스의 하쉬’ 장비와 ‘잉케누스의 인페르노’ 장비도 추가됐다. 레이드 고유 장비는 한 캐릭터 당 1개 부위만 착용할 수 있다.

캐릭터의 신규 능력치도 추가됐다. 상대방의 방어력을 일부 무시하고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약점 강타’와 약점 강타의 피해량을 감소시키는 ‘약점강타 피해량 감소’ 능력치가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오는 7월 출시 7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도 준비 중이다. 캐릭터의 성장 확장과 대규모 콘텐츠를 유저들에게 새롭게 제공할 예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