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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 개발사 신작, 스카이: 빛의 아이들 안드로이드 출시
길용찬 기자 | 승인 2020.04.07 17:32

저니 개발사로 유명한 댓게임컴퍼니의 최근작, 스카이: 빛의 아이들(Sky: Children of the Light) 안드로이드 버전이 정식 출시됐다.

저니(Journey)는 2012년 PS3 플랫폼으로 출시한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의 여행 과정을 텍스트 없이 심도 있게 표현해낸 연출력과 감성으로 다수의 올해의게임 상을 수상했다. 

개발사 댓게임컴퍼니는 저니와 플라워(Flower) 등 자사의 게임에서 영상미와 참신한 감성을 연이어 보여주며 기대 받는 인디게임사 반열에 올랐다.

스카이는 2019년 ios에 출시됐다. 땅에 떨어진 빛의 아이가 잃은 날개를 되찾고 하늘 대륙을 모험하는 게임이다. 다른 유저와 함께 협력해 탐험하는 소통이 주요 키워드이며, 개발사 특유의 연출이 드러난다. 애플의 '베스트 오브 2019' 행사에서 올해의 아이폰 게임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카이는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연내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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