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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퍼즐 '마법의 매직' 사흘간의 CBT 종료
정나래 기자 | 승인 2014.10.02 17:47

㈜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는 메이지 오브 더 이스트(대표 강삼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퍼즐대전게임 <마법의매직>의 첫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금일(2일) 밝혔다.

CBT 사전 테스터 모집에서 괄목할 만한 수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게임 출시 전부터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마법의매직>은 지난 9월 29일(월)부터 10월 1일(수)까지 사흘간 CBT를 진행했다.

<마법의매직>에 대한 관심과 호응으로 가득 찼던 CBT에서 참여자들은 일반적인 퍼즐 게임과의 차별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테스터들은 대전형 퍼즐게임이 낯선 유저들도 쉽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친절한 튜토리얼 등의 유저 편의 시스템에 좋은 평가를 내렸으며, 테트리스 블록 모양을 가진 신선한 마법 스킬 시스템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테스터들은 <마법의매직> 1:1 실시간 대전 플레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테스터는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에 PvP 시스템이 있어 신선하다"며, 기존 혼자서만 플레이하던 퍼즐게임과는 달리 소셜 기능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대전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코미디 빅리그의 최고 인기 코너인 썸&쌈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박나래를 홍보모델로 기용하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마법의매직>은 동일한 색상의 구슬을 최대한 많이 드래그하여 상대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퍼즐대전게임으로, 10월 중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최종 마무리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엔피게임즈 방호선 팀장은 "게임 출시 전부터 마법의 매직에 높은 호응과 기대를 보여준 분들 덕분에 CBT를 성공적으로 종료할 수 있었다”며, “이번 CBT를 바탕으로 참가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게임을 개선해 나가 정식 서비스 시에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마법의매직>의 사전등록은 특별 이벤트 페이지 (http://landing.pupugame.com/q/18/mm_press_1/1.html?scid=1&subid=)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magicofmabup)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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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래 기자  lemoni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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