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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사전등록 200만 돌파 및 엘리온, 게릴라 테스트 진행
송진원 기자 | 승인 2020.11.23 18:07

게임빌-컴투스, 김장 나눔 행사 진행

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게임빌-컴투스는 지난 19일, 푸드 서비스 기업 삼성웰스토리와 함께 사내 식당 ‘cooking’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지역의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담그고 포장한 김치는 가산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의 온정이 필요한 취약 계층 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각계 각층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해 최대 피해 지역의 방역 거점 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 후원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리모델링, 각종 문화 예술 전시회 티켓 나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양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예정이다.

엔픽셀, 시리즈A 600억원 누적 투자 유치

엔픽셀(공동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올해 초 300억원 투자 유치에 이어 300억원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엔픽셀은 게임사 시리즈A 600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 유치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약 40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투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투자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이번 투자에는 신규 리드투자사인 에스펙스를 비롯해 기존 투자사인 새한창업투자, 알토스벤처스가 참여했다.

투자를 주도한 에스펙스는 2018년에 설립된 투자사로 글로벌 전역의 유망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그리고 새벽배송의 선두주자 ‘마켓컬리’에 투자한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는 향후 출시를 앞둔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 및 프로젝트 S로 알려진 ‘크로노 오디세이’의 높은 완성도와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

엔픽셀은 2017년 9월 배봉건, 정현호 공동대표를 주축으로 게임업계의 베테랑들이 모여 설립한 게임 스타트업으로 데뷔작 ‘그랑사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프로젝트S로 알려진 ‘크로노 오디세이’등 다수 AAA급 게임의 자체 개발과 글로벌 퍼블리싱을 통해 종합 게임사의 면모를 갖춰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렌지플래닛, 전주시와 함께 제2회 전주 창업경진대회 실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재단 이사장 권혁빈)의 스타트업 창업 플랫폼 오렌지플래닛이 전주시와 함께 지난 20일 전북 지역 청년 창업가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제2회 전주 창업경진대회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주시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 20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와 전주시가 전북지역 창업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문화/ICT/게임 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선발 했다. 또,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참가사를 모집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대외담당 양동기 사장과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남기문 대표 등을 비롯해 경진대회에 참가한 ‘포레세’, ‘유니드봇’, ‘디스피릿’, ‘가젯’, ‘아크’ 등 5개의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최근 다시 확산세에 접어든 코로나 19로 인해 철저한 방영 수칙을 지키며 참석자 인원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결선 발표에 오른 5개 팀은 지난 10월 전국의 모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 총 3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실력자들로 결선 대회 이전까지 심사위원들의 각 단계별 평가와 피드백 등 멘토링 프로그랩에 참여 했다.

결선 심사 결과 비대면 주문서비스 ‘호잇’ 프로젝트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유니드봇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유니드봇은 대상 상금 1500만원과 향후 오랜지플래닛 전주센터에 입주해 각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 했다.

엔씨소프트, ‘유니버스’ IT 기술 접목한 주요 콘텐츠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의 주요 콘텐츠 정보를 공개했다.

유니버스는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이다. AI 음성 합성, 모션캡처, 캐릭터 스캔 등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즐길 거리가 특징이다.

유저는 아티스트의 실제 목소리를 활용해 개발한 AI 보이스로, 원하는 시간과 상황에 맞춰 전화를 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Private Message & Call)’, 아티스트가 직접 모션캡처, 바디 스캔에 참여해 만든 캐릭터를 꾸미고, 캐릭터를 활용해 MV도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Studio)’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MV, 화보, 라디오, 예능 등 오리지널 독점 콘텐츠를 매일 제공하는 ‘미디어(Media)’ 팬과 아티스트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 ‘FNS(Fan Network Service)’ 아티스트 관련 팬아트, 영상 등을 제작해 공유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Contents Creator)’ 스트리밍, 팬미팅, 콘서트 참여 등 온·오프라인의 팬덤 활동을 기록하고 보상을 받는 ‘컬렉션(Collection)’도 마련된다.

엔씨소프트는 유니버스에서 만날 수 있는 총 11팀의 아티스트도 모두 공개했다. 강다니엘,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박지훈, CIX(씨아이엑스), 아스트로, 아이즈원, AB6IX(에이비식스), 에이티즈(Ateez),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등의 아티스트가 유니버스 출시 시점에 함께 한다. 참여 아티스트는 유니버스 출시 후 계속해서 추가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초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유니버스를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3개 언어로 서비스한다. 출시에 앞서 진행 중인 사전 예약에는 한국과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동남아 등 지역의 165개국 케이팝 팬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전 예약은 유니버스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에픽 메가그랜트, 1천여 개 수상작에 총 6,000만 달러 개발 후원금 지급

에픽게임즈 (대표 팀 스위니)는 에픽 메가그랜트가 전 세계 1천여 개 수상작에 지급한 후원금이 총 6,0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23일 발표했다.

2019년 시작된 총액 1억 달러(한화 약 1,102억 원) 규모의 개발사 자금지원 프로젝트인 에픽 메가그랜트는 언리얼 엔진으로 뛰어난 작업을 수행하거나 3D 그래픽 커뮤니티를 위한 오픈 소스 기능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게임 개발자, 엔터프라이즈 전문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제작자, 학생, 교육자 및 툴 개발자에게 지원된다.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최소 5천 달러(한화 약 551만 원)에서 최대 50만 달러(한화 약 5억 5천만 원)까지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에픽게임즈는 지난해 12월, 총 1,300만 달러(한화 약 143억 3천만 원)의 지원금을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현재까지 총 6,000만 달러(한화 약 661억 3천만 원)의 후원금을 지급했다.

한편, 이번 3회차 발표에는 언리얼 엔진 교육 사업자인 지에프엑스클래스와 나인엠인터랙티브의 9M 프로야구 등 교육과 게임 분야의 국내사들이 선정됐다.

박재후 대표가 설립한 지에프엑스클래스는 언리얼 엔진을 주력으로 게임 이펙트(FX) 분야의 취업 교육과 인재 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 기관으로, 교육청 공식 인허가를 받아 국내외 대표 게임 개발사에 다수의 게임 개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나인엠인터랙티브의 9M 프로야구는 언리얼엔진을 사용해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KBO 선수들을 활용한 게임플레이 제공하는 야구 게임으로, 포즈 드라이버, 관성 블렌딩 등 언리얼 엔진의 주요 기능을 활용해 야구 게임의 특성을 구현했다.

SWC2020, 월드 파이널 종료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주최하고 구글플레이가 함께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SWC 2020)’의 최종 월드 파이널이 전 세계 팬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21일(한국시각기준) 개최된 ‘SWC2020’ 월드 파이널에서는 전 세계 각지의 e스포츠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홍콩 지역 대표 ‘MR.CHUNG’이 최종 월드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이번 ‘SWC2020’은 전 세계로 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대회 최초 무관중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세계 팬들이 실시간으로 전 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한국어 포함 총 15개 언어 해설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 및 트위치, 네이버스포츠 등의 온라인 채널로 생중계됐다.

특히 ‘SWC2020’ 월드 파이널은 생중계 조회 수 기준 130만, 동시 접속자 수 25만을 기록했으며, 경기 종료 후 만 하루 동안 약 225만 조회 수를 달성하는 등 지난해보다 높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전 경기 온라인으로 진행된 만큼 유저들의 이벤트 참여도 돋보였다. 팬들의 응원 영상과 더불어 경기 시작 전 각 선수의 실시간 화면과 함께 팬들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 및 캐리커쳐 이미지가 등장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렬한 응원이 객석의 열기를 대신했다.

그 밖에 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 SWC 중계를 함께해 온 6명의 글로벌 중계진들이 3:3 팀 대전을 펼치는 이벤트 매치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프랑스, 일본, 태국 중계진으로 구성된 DARK 팀이 미국, 한국, 대만 중계진의 BRIGHT 팀을 상대로 2:1 승리를 차지했다.

월드 파이널은 각 지역컵에서 선발된 총 8명 선수들의 싱글 일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지난해 SWC2019 우승자인 L’EST와 유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유럽컵 1위 빌리피티가 각각 8강, 4강에서 패배했으며, 한국의 차미는 4강에서 아시아퍼시픽컵 1위 청을 상대로 고전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결승전에는 대만 지역의 가이아와 홍콩 지역의 청의 대결이 펼쳐졌다. 풀세트의 치열한 접전 끝에 청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10만 달러(약 1억 2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올해의 ‘SWC’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라이엇게임즈, 발로란트 퍼스트 스트라이크 본선 진행안 발표

라이엇게임즈(대표 조혁진)가 발로란트 ‘퍼스트 스트라이크’ 본선의 진행안을 발표했다.

퍼스트 스트라이크는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발로란트 최초의 대규모 e스포츠 대회로, 한국ㆍ북미ㆍ유럽ㆍ독립 국가 연합ㆍ터키ㆍ아시아ㆍ오세아니아ㆍ브라질ㆍ중동 등 총 9개 지역에서 동시에 지역별로 개최된다. 퍼스트 스트라이크 출전팀들은 소속 지역 최초의 공식 발로란트 챔피언이라는 타이틀과 총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원)를 두고 격돌한다.

이번 퍼스트 스트라이크 본선은 8강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12월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8강 경기가 펼쳐지며, 5일 준결승전은 Bo3로, 6일 결승전은 Bo5로 진행된다.

퍼스트 스트라이크 본선에는 11월 22일 마무리 된 선발전에서 명불허전의 실력을 선보인 ‘비전 스트라이커즈와 ‘퀀텀 스트라이커즈’를 포함해 ‘F4Q’, ‘클라우드9 코리아’, ‘크레이지 햄스터’, ‘프로파티(PROPARTY)’, ‘앙 다크호스’, ‘T1’등 총 8개 팀이 진출에 성공했다.

퍼스트 스트라이크에서는 올 10월 액트3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신규 요원 ‘스카이’를 비롯해 북극권을 배경으로 하는 신규 맵 ‘아이스박스’를 e스포츠 대회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종로 그랑 서울 3층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 24일부터 2단계로 격상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티켓은 전체 수용 가능 인원의 10%인 40석에 대해서만 판매한다. 인터파크에서 23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1만 5천원이다. 아울러 출입시 체온 측정, 자리 띄어앉기, 마스크 착용, 경기장 내 취식 금지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본선은 국문 중계진에 캐스터 성승헌, 박상현과 딩셉션, 정인호, 온상민, 빈본 해설이 함께하며, 영문 중계진에 발데스, 울프, 아킬리오스, 페이퍼씬이 나설 예정이다. 분석데스크는 김수현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미르다요’ 조준형, ‘석티비’ 최원석 등 FPS 선수 출신 전문가가 참여한다.

엘리온, 28일, 29일 오픈형 게릴라 테스트 진행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에서 개발한  ‘엘리온’이 28일, 29일 이틀간 오픈형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게임 구매와 관계없이 성인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완전 오픈형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시간은 28일 낮 12시부터 29일 자정까지 총 36시간이다.

‘엘리온’은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그랜드 오픈’ 버전의 완성된 게임의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수천 가지 조합이 가능한 ‘스킬 커스터마이징’, 대규모 RVR 전장 ‘차원 포탈’, ‘클랜’ 시스템, PVP 전장 등 모든 핵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게릴라 테스트 참여 유저를 위한 혜택 이벤트도 열린다. 먼저 테스트에 참여해 이벤트 상자를 획득하면 그랜드 오픈 시 사용할 수 있는 장비와 각종 아이템이 담긴 보상 상자를 지급한다. 아울러 33레벨 이상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윙슈트, 루미너스 등 게임 아이템을 그랜드 오픈 접속 시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그랑사가, 사전등록 200만명 돌파

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자사가 개발 중인 ‘그랑사가’가 사전등록 200만명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랑사가’는 지난 13일 사전등록을 시작한지 이틀만에 100만명을 달성한데 이어 22일 기준 사전등록 200만명을 넘어섰다.

엔픽셀은 사전예약 200만 돌파 기념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식 출시 이전까지 사전등록 300 만명 달성 시 다이아 1천개를, 500만명 달성 시 SSR 그랑웨폰 소환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사전등록은 ‘그랑사가’ 사전등록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톡에서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톡 소셜 연계 프로모션에 참여하면 갤럭시 Z 폴드 2, 에어팟 프로 2세대와 같은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피파온라인4, 글로벌 e스포츠 대회 ‘FIFAe Continental Cup™’ 개최

넥슨(대표 이정헌)은 23일 EA Korea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피피온라인4)’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FIFAe Continental Cu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FIFAe Continental Cup’은 ‘EA SPORTS’ 와 ‘국제 축구 연맹(이하 FIFA)’이 최초로 공동 개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FIFA 온라인 4’ 최정상의 자리를 노리는 전세계 ‘FIFA 온라인 4’ 유저들에게 더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A Champions Cup Winter 2019’와 ‘EA Champions Cup Autumn 2020’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바탕으로 선정된 상위 16개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총 상금 30만 달러(한화 약 3억3천만 원)와 첫 대회 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경합을 펼치게 된다.

12월 11일 진행되는 ‘선수 드래프트’를 시작으로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그룹스테이지를, 18일부터 19일까지 녹아웃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12월 20일에는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해 최초의 ‘FIFAe Continental Cup’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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