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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터M, 60개 서버도 모자랐다... "수용 인원 증설"
길용찬 기자 | 승인 2020.12.16 17:51

트릭스터M 사전 캐릭터 생성이 오픈 14시간 만에 마감됐다. 엔씨소프트는 즉시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했다.

엔씨소프트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트릭스터M 사전 캐릭터 생성을 16일 0시 오픈했다. 총 60개 서버를 준비했으나, 오픈과 함께 유저가 몰리면서 오후 2시경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이 마감됐다.

엔씨 측은 서버 수용인원을 증설했다고 밝혔다. 유저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와 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에서 캐릭터와 컴퍼니를 미리 만들 수 있다.

트릭스터M은 사전 캐릭터 생성과 함께 브랜드 사이트에 게임 가이드 영상 ‘까발라에서 뭐하지? 4화’를 공개했다. 사냥터, 특수 던전, 발굴 정보 등 트릭스터M 세계의 변화를 주제로 삼았다.  박원기 개발 디렉터, 고윤호 사업 실장, 성승헌 캐스터, 곽민선 아나운서가 게임 캐릭터로 변신해 출연했다.

고윤호 트릭스터M 사업실장은 "사전예약에 이어 사전 캐릭터 생성에 보여준 이용자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유저가 만족할 수 있는 트릭스터M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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