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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신-교란 특화' 발로란트, 신규 요원 요루 공개
송진원 기자 | 승인 2021.01.12 18:04

발로란트에 신규 타격대 요원 요루가 등장한다.

발로란트는 12일, 공식 SNS로 요루의 신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요루는 상대를 교란하는데 최적화된 일본인 요원으로 기만, 기습, 관문충돌, 차원표류 4종의 스킬을 가진다. 

기만은 요루의 발소리와 동일한 메아리를 전방으로 보내는 기본 능력이다. 발사한 메아리는 함정처럼 발동 타이밍을 결정할 수 있고 텔레포트로 전송해, 아군의 위치정보를 교란하는 변칙적인 활용도 가능하다. 

기습은 피닉스의 커브볼과 스카이의 유도등과 비슷한 섬광탄류 기본 능력이다. 다른 스킬과 달리 벽이나 바닥 등의 지형에 한번 튕겨야 발동하는 특징을 갖는다. 

관문충돌은 특정 위치에 포탈을 설치하고 원하는 타이밍에 해당 지점으로 순간이동하는 고유능력이다. 피닉스의 역습과 비슷하지만 복귀 시점을 수동으로 발동해야 하는 차이점이 있다. 

궁극기 차원표류를 발동한 요루는 차원 사이를 볼 수 있는 마스크를 착용하며, 즉시 은신 및 무적 상태에 돌입한다. 은신 상태의 요루는 공격이 불가능 하지만 이동속도가 증가하며, 지속시간을 모두 소모하기 전에 언제든지 현실로 복귀할 수 있다. 

요루는 신규 배틀패스와 경쟁전과 함께 13일, 에피소드2 업데이트로 추가될 예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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